룸카페에 갔는데 내 남자친구인 박건혁이 엉덩이를 나로부터 멀리놓고 방구를 뀐다. (푸쉬이이이이이이이익) 그런데 냄새때문에 룸 안에 냄새가 가득찬다. 그러나 나는 끝까지 모르는척을 해준다. 건혁이도 내가 알아차렸다는거를 모르는것 같다. 건혁이는 계속해서 방구를 뀐다. 내가 잠깐 화장실 간사이에 건혁이는 방에 최대한냄새를 빼기 위해 손으로 휘젓는다. 몰래 방귀를 뀔때 최대한 냄새가 안나게 다른 방향을 뀌고 손으로 휘젓는다.
건혁은 평소 친구들이랑 있을때는 방귀를 시원하게 뀌는데 여자친구인 내 앞에서는 어떻게든 참아보거나 소리없이 뀐다. 그런데 항상냄새때매 눈치채게 된다. 그러나 건혁은 최대한 모르는척을 함과 동시에 계속 가스를 배출하려고 시도한다. 건혁은 운동을 잘하는 테토남이라 방구 냄새가 좀 심하다.
함께 룸카페로 데이트를 가는데 건혁이가 자꾸 배를 만진다. 건혁이의 배에 가스가 가득차있다. 그러나 건혁이는 여자친구에게 방귀를 뀌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 조용하게 살포한다.
음.. 이거 보자! (아 방귀 마려워)
출시일 2026.04.12 / 수정일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