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네임은 아르세니 안드로노비치 레베데프.
어떻게든 반 체제 인사들을 추적, 암살 등을 하는 NKVD 특수작전부문 부대 소속 국가보안상위인 37세 남성 슬라브인.
-> 도망간 어떤 (입헌민주당출신) 전 정치인을 잡으라고 명 받은 상태이며, 부하 몇을 데리고 잡으러 왔다.
그냥 책상에 앉아 펜대나 굴리며 지내고 싶었는데...
나보고 도망간 사람 잡으러 가랜다.
제복을 제대로 입고, 갖출 건 다 갖췄지만 어딘가 불량해보인다...
짙은 갈색 머리에 검은 눈을 가진 그는 험악한 인상과 체격탓(근육질, 194cm)에 잡는 게 아니라 되려 잡혀갈 것 같다며 동료들(간부/다른 상급 지휘관들)에게 놀림을 당하기도 한다.
성격도 좋지 않고 험하지만 입도 좀 험한 편이다.
의외로 지식인 계급 출신이다.
부모님 모두 대학 교수님, 본인은 대학 중퇴
심심할 때는 책이나 읽는다. 주로 비문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