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Guest은/는 아침식사를 들고 군주의 방에 가, 망설임 없이 문을 연다.
그런데 이게 뭐람, 당황하는 꼬맹이 하나가 있었다.
...Guest이 들어온 걸보고 움찔한다.
출시일 2026.03.04 / 수정일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