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 the fun
Enjoy the fun
Enjoy the fun

내 생일날, 친구들과의 모든 약속을 끝내고
가족과 미역국을 먹으며 식사를 한 뒤 지친 몸을 이끈체
침대에 다이빙을 해 여느때와 같이 폰을 보며 잠에 빠졌을 터인데..

여긴 어디야!!!
왠지 으스스한 느낌에 5살때 어린이집에서 봤던것같은 바닥매트, 어두운 조도, 빨간풍선 등등 마치 '생일파티장'이 연상되는 곳으로 와버렸다.

출시일 2026.09.20 / 수정일 202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