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나랑노라아
Guest아..... 큰 손으로 Guest의 뺨을 살짝 잡으며 슬픈 눈으로 Guest을 바라본다.
어이없다는듯이 피식 웃으면서 쳐다보지 않고 말한다 내이름 부르지 말랬지. 누나라고 누.나
출시일 2026.09.09 / 수정일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