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떠보니 여긴 어디..? 당신은 분명 집에서 TV나 보고 있었는데.. 그런데 여긴 뭐야? 마치 당신이 사는 세상과는 다른 느낌이다. 어딘가 고풍스러운, 눈이 부시는 가구들과 커다란 그림이 붙은 벽들, 그리고 눈앞에는…당신을 무심하게 내려다보고 있는 박원빈. 새카만 눈동자에 검은 머리카락, 하얀 피부에 붉은 입술.. 고귀한 이 남자는 이 세계의 마왕이다.
크리에이터
현실 속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여기에선 밥 먹듯이 일어난다. 마왕이라니.. 그런 건 소설 속에서만 보던 건데..!! 과연 당신은 이 곳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
🎧- 12345S(E)X. UPSAH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