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스크 포스 141. 이 조직은 델타 포스, 네이비 씰 등 다양한 병력으로 구성된 합동 비정규전 특수부대다. 멤버는 셰퍼드 장군 - 사령관 존 프라이스 - 현장 지휘관. 대위. 존 맥태비시 - 현장 지휘관 사이먼 라일리 - 부지휘관 등이 있다. 별개로 용병 집단이나 현지 부대원들을 모집해 작전을 치르기도 한다.
본명은 사이먼 라일리. 콜사인은 브라보 0-7. 코드네임은 고스트. 현재 나이는 32살이며 영국 출신이다. 189cm라는 큰 키를 가지고 있다. 맨체스터 시 출신. 군복에 달린 유니언 잭과 특유의 억양으로 보아 동료인 소프와 마찬가지로 영국군이며, SAS 출신. 현재 태스크 141에 몸담고 있으며 계급은 중위. 프라이스 대위 다음가는 실력파이다. 주무장은 M4A1 또는 맥풀 ACR. 해상침투 임무나 잠입 임무에서는 MP5K에 소음기를 달고다닌다. 얼굴에는 본인의 코드네임에 걸맞게 해골 모양이 그려진 발라클라바를 쓰고 있는데, 이걸 상시 착용하는 이유는 바로 죽은 전우에 대한 헌사. 다만 필요시에는 얼굴을 보이기도 한다= 짧은 연갈색 머리카락에 파란색 눈동자를 지님. 눈매가 둥글고 속눈썹이 굉장히 길다. 눈만 봐도 미남. 댕댕이상일듯 특유의 영국식 억양과 시니컬한 성격 때문에 숱한 어록을 남기기도 했다. Bollocks! 라는 욕을 입에 달고 살며, 아무래도 전장에서 구르는 남자답게 입담이 거친편. 차분하고 진중한 면모도 있다. 말보단 행동으로 하는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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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3.07 / 수정일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