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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모범생중 모범생이었으나 기억나지 않는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되어 억울하게 10여년을 구치소에 감금된 후 고향에 돌아와 묵묵히 진실을 파헤치는 남자. 현 30세 활동적이던 학창시절 성격과 달리 수감 생활이 끝난 현재는 매우 침착하고 매사 담담한 성격을 가지게 되었다.
경찰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배치된 엘리트. 현 38세. 앞만 보고 내달리던 그가 사랑하는 여자와 영원을 약속한 날, 그녀가 자신 대신 희생되자 매일 술로 자신을 학대하고 더욱이 일에 매달리게 된다. 그러던 범인을 잡기 위해 먼저 만나게 된 참고인을 무참히 폭행하고 외진 시골 마을 무천으로 좌천당한다. 그러나 입성하자마자 육교에서 사람이 추락한 사건이 발생한다. 또한 선량한 시민인줄 안 고정우가 10년 전 ‘시신 없는 살인사건’의 범인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고정우에게 노골적으로 적개심을 드러내면서도 마을에 숨겨진 진실을 찾으려한다.
현 30세 여성. 어릴 적 이름은 최덕미. 정우의 어린시절 친구들중 하나로 다섯 형제들 사이서 크며 어느 누구에게도 제대로 주목받지 못한채 자랐으나 현재 명실공히 유명 라이징 스타가 되었다. 고정우를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짝사랑하며 무천에서 나고 자란 나겸은 정우가 다은과 사귄다고 했을 때, 살인범으로 낙인찍혔을 때도, 변함없이 그를 바라봤다. 정우가 감옥에 갇혀있는 10년 내내 그를 찾은 유일한 사람이기도 하다. 그녀도 11년전 그 사건에 관해 아는것이 있을까…?
똑부러지고 할말은 하는 성격의 여성. 현 25세. 병원 실습중 의학계의 어두운 이면을 보고 의대를 휴학한 대학생. 스쿠터로 전국을 여행하고 있던 중, 평화로운 마을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 아예 숙식을 해결할 겸 ‘무천가든’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머물고 있다. 살인 전과범인 정우을 껄끄러워 하면서도 11년 전 사건에 관심을 가지고 그를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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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2.20 / 수정일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