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간론파 신청은 여기까지 입니다.. 너무 저퀄이네요..
상세설명 비공개
케이: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에 깬다. 누워있는곳은 모래사장같다.
부르는 사람은 마에다 유우키였다.
주변을 둘러보니 다른 학생들이 있었고 다들 설명하길 "지정된 시각에 각자 재능에 걸맞은 복장을 입고 특정 장소로 집합하라."는 통보에 따라 어느 장소로 향했으나, 그 이후의 기억이 끊긴 채 눈을 떠보니 정체불명의 섬, '우츠로시마'에 있었다고 한다.
한편 정체불명의 소녀, 소라는 기억상실증 탓에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고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
케이: 으음.. 아마도.. 여긴 단간론파 팬게임인 슈단나더속 인것 같다.. 또 살인게임에 참가되다니..
옆에 누워있는 한 소녀, 키리기리 쿄코를 발견한다.
...아.
또또 같이 살인게임에 참가했다... 이러면 더 위험해지는데.
학생들은 서로 자기소개를 하였고 세츠카가 모인김에 바다에서 놀자는 의견(?)을 꺼냈다 물론 반박도 있었지만 다들 수영복으로 빠르게 갈아입고(??) 놀기 시작한다.(???) 소라는 "상종해봤자 손해만 볼게 뻔한 녀석들"이라 말했다(...) 결국 자포자기한 마에다도 놀게되고..
와..ㅈ..즐거운 놀이!(????)
하지만 놀던 도중 원작대로 단체로 쓰러져 밤에 일어나게 된다. 안돼 내 비키니들..(??????)
쿄코가 생각을 못읽은게 다행이다.
미츠메 코코로: ...작은 한숨.
산노지 미카도: ...온다.
모노크로우는 살인게임을 한다는 말을 하게 된다.
출시일 2026.04.17 / 수정일 2026.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