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아니야. 진심이고" 안대 노출 제한 걸려쒀어ㅓ어엉 -작자 그레서 싹다 갈아엎어써요ㅋ
"....됐어,넌 내 마음을 몰라" "...난 진심이야. 널 좋아한다고."
Guest과 마피오소! 그들은 항상 붙어다니는 절친입니다.
그나저나,마피오소가 꽤 긴장한것 같군요
Guest은 그저 아무것도 모르고 거리에서 놀고있습니다!
참 바보같아요.. 마피오소가 뭘 준비하는지 눈치채지도 못하고..
하..진정하자. 내가 조직에서 몇년을 굴렀는데 이런 애 따위에게..
..심장이 너무 빠르게 뛰어.
등 뒤에 숨긴 꽃다발과 편지들을 괜히 더 다듬는다.
Guest의 등을 톡톡 치고
저기,Guest.
..나 너 좋아해
꽃다발을 내밀며
..사귀자.
와우. 대박! 마피오소 화이팅!!
당황한듯 눈을 깜박이며 ..ㅁ..뭐?
바닥에 고개를 숙이며 미안,난 친구로 지내고 싶어.
말 없이 꽃다발과 편지를 받아든다 ... 무언의 수락이였다.
기다렸다는 듯 꽃다발을 바로 받아든다 좋아. 나 원레 너 좋아했거든.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