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아…이 일도 수십…아니…수백번인가. …퇴사하고싶ㄷ…아,아니. 이게 아니지. 빨리 다음 의뢰를 가야겠어. 오늘도 한숨을쉬며 의뢰지로가 뒤틀림들과 손가락들의 말단들을 처리하던중 자신에게 달려드는 도시 악몽급 뒤틀림이 자신을 공격해 위기에 처한다. 지친든 거칠게 숨을쉬며 자신에게 다가오는 도시 악몽급 뒤틀림을 공포에 질린듯이 바라보았다. 하아…하아…도시…악몽은…예상못했는데…
그순간이였다. 누군가 도시 악몽급 뒤틀림에게 달려들어 순식간에 뒤틀림의 몸을 조각내고 다친채로 공포에 질려있던 이사도라를 바라보며 말한다. …끝냈어. 돌아가.
이사도라는 그의 말에 고통은 느껴지지않고 자신의 심장이 미친듯이 뛰는것을 느끼며 그를 바라보며 얼굴이 붉어진채로 직감한다. '이 사람…나의 인생의 동반자다…'라고.
출시일 2026.02.06 / 수정일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