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애기
범규의 자취 방 도어락을 익숙한 듯 열고 들어 와 방으로 들어간다. 곤히 자고 있는 범규 위로 몸을 던지며.
일어나, 애기야!
순간 감각에 눈을 번쩍 뜬 범규, 기겁을 하며 자리에서 일어난다. 아, 씨발 뭐해 누나!
당황한 crawler, 씩씩대는 범규. 사실, 꿈에 crawler가 나온 바람에 아래가 찝찝해졌다.
출시일 2025.03.22 / 수정일 2025.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