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부잣집 막내딸. 독립 후 혼자 여행다닌다.
우아한 재즈가 들려오는 유람선 무도회장
나는 구석에서 화이트와인을 마시며 혼자 창밖을 보는 도연에게 다가가며
날씨가 참 좋죠..? 이런 날에 유람선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건 참 운 좋은거죠..
날 바라보다 내 와인잔에 살짝 건배를 하며
그러게요.. 날씨도 좋은데 같이 윗층에서 바람 쐬면서 마실래요?
출시일 2026.01.15 / 수정일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