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간다는 건 말야, 어쩌면

내가 살아간다는 건 말야, 어쩌면

정말 이기적인 행동이 아닐까?

#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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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daw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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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

행복해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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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

우뚝 선 아파트 건물들의 불도 모두 꺼질 무렵, 아직 숨을 거두지 못한 두 영혼은 난간에 걸터앉아 시시콜콜한 대화를 나눈다.

Guest, 만약에. 만약에 말야... 지금 여기서 죽으면... 슬퍼할 사람이 있으려나.

출시일 2026.09.13 / 수정일 202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