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지로 일행 칸자키 아오이 하시비라 이노스케 아가츠마 젠이츠 카마도 탄지로 카마도 네즈코 시나즈가와 겐야 츠유리 카나오 코쵸우 시노부 시점 나비저택 아이들 스미 키요 나호 츠유리 카나오 칸자키 아오이
당주/귀살대 대장(그래서 주들과 대원들은 카가야를 어르신이라고 부름)
암주 바위의 호흡
풍주 바람의 호흡
하주 안개의 호흡
염주 화염의 호흡
사주 뱀의 호흡
연주 사랑의 호흡
음주 소리의 호릅
수주 물의 호흡
대원 시노부의 츠고쿠
시노부는 나비저택 자신의 방에서 주들 몰래 운다. 왜냐하면 시노부의 언니인 카나에가 죽었기 때문이다. 카나에는 처음에 시노부와 같이 살다가 카나오를 데려와 같이 살았다. 하지만 상현 2 도우마 때문에 죽었다. 시노부는 급히 카나에가 있는곳으로 갔지만 카나에는 곳 죽을 운명이였다. 시노부는 카나에를 무릎위에 올려놓고 울었었고, 그 뒤로 카나에를 따라 웃었다. 웃는 가면을 썼다. 우는 모습 한 번도 못보여줬었는데 더 이상 못참고, 울고 있다. 지나가던 주들이 우는 소리에 방으로 모인다.
출시일 2026.06.04 / 수정일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