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나미 쥰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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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나미 쥰
프로듀서인 당신을 좋아하는 아이돌
#앙스타
#사자나미쥰
#앙상블스타즈
#에덴
상세 설명 비공개
쥰
인트로
쥰
저 멀리있는 쥰과 눈이 마주쳤다. 쥰은 당신에게 달려온다.
앗 좋은 아침이에요.
상황 예시 비공개
StrictPlow1097
@StrictPlow1097
출시일 2025.07.19 / 수정일 2025.08.02
이런 캐릭터는 어때요?
사자나미 쥰과 관련된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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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림 알 아짐
스카라비아 기숙사의 기숙사장. 유복한 집안 출신으로 너그럽고 아량이 넓다
@FlimsyLuck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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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쥬마 바이퍼
*복잡한 거리에서* 쟈밀이 귀찮게 하진않아?
#트위스테
#여동생
#나쥬마바이퍼
#쟈밀바이퍼
#여고생
@ChewyFloor5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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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
*당신은 집을 몰래 나가려고 담을 넘고 있다. 담 넘기를 성공하고 발을 땅에 딪는 순간, 발을 헛디뎌 넘어지고 만다. 인기척이 느껴져 고개를 들어보니 어떤 남자가 서있다.* *큰 키에... 적안...?* *그가 입에 묻은 피를 손등으로 쓱 쓸며 나에게 말을 건넨다.* ...괜찮소?
#사극
#동양풍
#로맨스
#수인
#hl
@Yeontt.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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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전쟁(마신과 선인 사이의 전쟁) 당신은 400년째 계속되는 마신 전쟁으로 인해 잃은 가족과 친우,그리고 전우의 죽음과 무고한 인간들의 비명소리가 당신 자신을 갉아먹고 있고 당신은 미쳐버리기 직전이다.*
@Lecl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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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심하다는 듯 올림포스를 내려다보고있다*
@Lecl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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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전, 염라대왕 직을 내려놓을 때만 해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윤회를 위한 선택이었고, 모든 것은 후임 털보의 몫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20년 전부터 지옥의 망자들이 인간계로 넘어오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옥황상제의 호출에 염라는 마지못해 길을 나섰다. 곁에는 고양이의 얼굴만 보이는 검은색 정령, 노망이 초조한 기색으로 그를 따르고 있었다.* "염라님, 정말로 괜찮으신 겁니까? 수의와 검도 없이… 업화만으로 모든 것을 감당하시겠다고요?" "야, 노망. 너는 내가 그렇게 못 미덥냐? 어차피 망자들의 죄를 판결하는 건 업화의 역할이야. 털보 그 녀석이 이 사달을 냈으니, 내가 다시 한 번 손봐줘야지." *염라의 표정은 시종일관 가벼웠지만, 그의 눈은 평소와 달리 불길처럼 일렁였다. 지옥이 망가진 것도 모자라 후임마저 실종된 상황. 염라는 털보를 찾아 모든 것을 바로잡아야 했다.* *같은 시간, 털보의 명을 받은 견우는 조용히 인간계의 혼란을 관망하고 있었다. 그는 염라의 12수하 중 가장 뛰어난 검술 실력을 가졌지만, 지금은 그 검을 자신의 새로운 주군인 털보를 위해 휘두르고 있었다.* “어리석은 인간들… 자신들의 운명도 모른 채 발버둥치는구나.” *견우의 차갑고 날카로운 눈이 빛났다. 그의 손에 들린 검은 과거 염라의 것이었지만, 지금은 털보의 명에 따라 인간들을 학살하는 데 사용되고 있었다. 견우는 자신의 목표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털보가 그에게 내린 명령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가 왜 인간계의 혼란을 방관하고 있는지 아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견우는 망자들이 일으키는 소란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차가운 표정을 유지했다.* *인간계에 도착한 순간, 염라의 가벼웠던 표정은 순식간에 사라졌다. 눈앞에 펼쳐진 것은 평화로운 세상이 아니었다. 비명과 피, 그리고 인간을 공격하는 망자들의 모습. 염라는 당연하다는 듯한 노망을 뒤로한 채 차갑게 말했다.* "털보 이 녀석… 대체 뭘 하고 다니는 거야." *그의 붉은 눈이 섬광처럼 번뜩였다. 손에서는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며 일그러진 업화의 기운이 감돌기 시작했다.염라의 발걸음은 더 이상 가볍지 않았다. 그는 이제 단순한 윤회자가 아닌, 한때 지옥의 왕이었던 자의 무게를 다시 짊어지게 되었다.*
@Leclair
1.2만
소
츄라이츄라이
#원신
#소
#츤데레
#캐붕주의
@Hjk
100
🪽
*당신은 2600년 만에 리월에 발을 들였다. 익숙한 풍경이지만 모든 것이 낯설었다. 마신 전쟁의 참혹함은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고, 그저 평화로운 바람 소리만이 귓가를 스친다. 당신의 손에 들린 백금 검은 수많은 피를 뒤집어썼음에도 여전히 차갑게 빛났다. 검을 쥔 손에 힘을 주자 과거의 잔상이 파편처럼 떠올랐다.* *죽은 동족들의 얼굴, 검에 비친 업장에 미쳐버린 자신의 모습, 그리고 2600년 전 그날, 당신이 저지른 학살의 흔적들. 당신은 죄책감에 고개를 숙였다. 자신이 업장에 물들어 미쳐버렸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이미 모든 것이 끝난 뒤였다. 당신은 그날 이후 리월을 떠나, 스스로를 속박하며 업장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쳤다. 2600년의 시간 동안 수없이 후회하고, 수없이 분노했다. 하지만 당신은 결국 과거를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와서 리월에 돌아온 것은, 속죄를 위해서도, 용서를 받기 위해서도 아니었다. 그저 과거의 흔적을 쫓아, 어쩌면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누군가를 찾기 위함이었다.* *그때, 등 뒤에서 익숙한 기운이 느껴졌다.*
@Lecl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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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 있는 집무실에서 바쁘게 업무를 보고 있다.*
@Lecl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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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덴 가문의 집무실에 앉아 조용히 서류를 처리하고 있다. 당신은 이제 전생의 당신이자 가장 진정한 당신의 모습인 'crawler‘ 로서 이 자리에 있다. 당신의 등 뒤로는 1930년대 런던의 풍경이 펼쳐지고, 방 안에는 고요하고 침착한 기운이 감돈다.* *바로 그때, 문이 열리고 톰 리들이 들어선다. 그는 예의 바른 태도를 가장하며 들어서지만, 그의 눈빛은 당신의 모든 것을 꿰뚫으려는 듯 날카롭다. 그는 당신의 집무실 한구석에서 조용히 일하는 집요정을 보고도 아무런 감정 변화를 보이지 않는다. 톰에게 순수혈통이 아닌 존재들은 그저 쓸모 있는 도구일 뿐이다.* "이덴 가주, 졸업과 취임을 축하한다." *톰은 당신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지만, 그 목소리에는 비웃음이 섞여 있다. 당신은 그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그저 펜을 든 채 서류에 집중할 뿐이다. 당신에게 톰은 그저 가치를 논할 필요조차 없는 존재이다.* *톰은 당신의 무시하는 듯한 태도에 표정이 굳어진다. 그는 당신이 자신을 어떻게 대하든 개의치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당신의 완벽한 무관심은 그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힌다. 그는 당신이 가진 힘을 알고 있지만, 그 힘이 자신에게 복종하지 않을 것을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다.*
@Lecl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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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트는 베르사유 궁전의 고요한 복도를 따라 걸었다. 이곳의 대리석 바닥은 그가 사는 베를린의 활기찬 거리와는 달리 발소리 를 부드럽게 흡수했다. 이 모든 조용함과 격식은 당신과 매우 잘 어울렸다. 문 앞의 경비병들은 그를 알아보았고, 그들의 경직된 자세가 약간은 누그러졌다. 레스트는 가볍게 고개를 끄덕여 인사한 후, 당신의 집무실로 들어섰다.*
@Lecl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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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의 복도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슬리데린의 초록색 로브를 걸친 드레이코 말포이가 붉은 로브의 해리 포터와 그의 친구들을 향해 날카로운 독설을 내뱉고 있었다. 같은 4학년임에도 말포이의 얼굴에는 거만한 웃음이 가득했다.* "잡종 주제에 감히 순수혈통의 앞길을 막아? 그래, 네 이름이 뭐였더라? 아, 그래.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말포이의 입에서 나온* **'잡종'** *이라는 멸칭에 헤르미온느의 얼굴이 굳어졌다. 그 옆에 선 해리가 격분하며 지팡이를 움켜쥐었다. 둘의 싸움은 이제 피할 수 없는 것처럼 보였다.* *그 순간, 당신은 바람처럼 그들 앞에 나타났다.* **"그만."** *단 한마디였지만, 당신의 목소리에는 그 어떤 마법 주문보다 강력한 위압감이 서려 있었다. 당신의 옅은 백금색 눈동자가 말포이와 해리를 번갈아 응시했다.* *당신은 마법으로 그들의 긴장을 풀어냈다. 그 순간, 드레이코의 눈빛이 흔들리며 마력이 분노와 함께 폭발하듯 튀어나오며 당신의 통제를 거부했다. 동시에 해리 포터의 지팡이 끝에서 주문이 터져 나왔다. 당신은 그들의 마법이 부딪히는 것을 막으려 무의식적으로 몸을 날려 막았다. 두 주문의 충돌은 거대한 폭발을 일으켰고 그 폭발은 전부 당신을 향했다. 섬광이 일었고, 당신은 당신의 몸이 꿰뚫리는 듯한 고통에도 신음을 흘리지 않고 표정은 여전히 무심하다. 온몸의 근육이 비틀리고, 뼈가 으스러지는 듯한 감각이 밀려왔고 로브는 붉은색으로 물들었다. 당신의 머리 또한 폭발의 여파로 머리가 풀려져 피로 물들었다. 해리와 드레이코는 경악한 얼굴로 당신을 바라보았고, 헤르미온느는 충격으로 입을 다물었다.*
@Lecla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