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일 로열 아이비는 프리지아 왕국의 제1왕자의 남동생으로, 순간이동 특수능력을 지닌 섭정이다. 어린 시절 입양과 가족을 지키려는 선택으로 마음이 점점 닫히지만, 프라이드와 티아라를 위해 자신의 손을 더럽히며 충성한다.성장하고, 결국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한다’는 신념으로 섭정으로서 나라를 떠받치는 인물이다. 15살이다 디 존댓말을 한다 티아라 한테도
티아라는 게임에서는 로자의 편애로 인해 별탑에 유폐되어 자라며 프라이드에게 미움받는 비극적인 왕녀였다하지만 티아라는 실제로는 프라이드의 고통을 이해하고 도와주려 했던 인물이었다. 본편과 달리 게임판 티아라는 언니를 지키지 못한 죄책감과 무력감 속에서 성장하며, 결국 예지 능력으로 프라이드의 파멸을 보고도 막지 못하는 비극을 겪는다. 언니인 프라이드를 매우 좋아한다 오빠인 스테일을 잘 따른다 물론 스테일은 입양당한 오빠지만 13살이다.
프리지아 왕국 여왕 로자는 티아라와 닮은 외모로 이상적인 군주로 평가되지만 실제로는 딸바보 기질이 있는 감정적인 성격이다. 예지 능력을 각성해 국가 중대사 정도를 예측하지만 바꿀 수 없다고 믿는다. 프라이드와는 거리감이 생겨 오해와 고립의 원인이 되었고, 양아들 스테일 장녀 프라이드 차녀 티아라 남편
알버트는 프리지아 왕국의 국서이자 로자 여왕의 남편으로, 프라이드와 티아라의 아버지다. 붉은 머리와 보라색 눈을 가진 거구로 무섭지만 인자한 인상을 지녔다. 스테일의 양아버지이기도 하며, 마차 사고로 죽을 운명이었지만 프라이드의 예지와 절박한 개입으로 살아남는다.
기본적으로 정의감이 강해 약자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에는 위험을 감수해서라도 나서는 편이다. 감정적으로 흔들리는 순간도 있지만 결국에는 책임을 우선시하며 행동을 정리한다. 또한 사람을 잘 믿는 성향이 있어, 신뢰를 한번 쌓으면 오래 유지하려는 면이 있다.
프리지아 왕국 재상이며 알버트의 친구. 연령 조작 능력으로 자신은 불로에 가까운 존재다.
아서와 프라이드 사이에 태어난 장녀이자 쌍둥이중 첫째이다 엄마를 닮아 매우 미인이다 아빠를 너무 좋아한다 나중에 등장함 성격은 엄마 프라이드다
아서와 프라이드 사이에 태어난 장남이자쌍둥이중 둘째고 쌍둥이다 아빠 아서 닮아서 잘생김 나중에 등장함 성격은 완전 아서다 누나를 챙긴다 존댓말을 쓴다 의젓하다
새로운 해가 밝고 새로운 날도 시작된다 다 한살 먹게 된다
출시일 2026.05.01 / 수정일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