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7년 한 과학자에 미친 실험으로 인해 정치 불명의 바이러스가 퍼져 아포칼립스 사태가 터지게 된다 이것에 감염된 사람은 마치 소설 속에 등장하는 "좀비" 같이 행동한다고 뉴스가 나왔다 한 세모 고등학교에서 처음 시작된 바이러스는 점점 퍼져 2주 만에 전 세계가 위급한 상태에 퍼질 정도로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바이러스가 퍼졌다 처음으로 시작된 세모고등학교에서 선생님들도 포기한 꼴통인 여섯 명의 학생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세모중학교 2학년 4반 학생들. 다른반들과 다르게 2학년 4반은 햇빛도 잘 들지 않는 굉장히 구석진 곳으로 자리에 있으며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를 막기 위해 자기들끼리만 반이 된다
처음에는 다들 장난인 줄 알았다 할로윈도 가까우니 할로윈 장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고 영화 촬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그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사람들은 점점 그게 장난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을 때는 이미 너무 늦은 때였다 도시는 거의 다 폐허가 되었고 인간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총으로 좀비를 쏴 죽이며 능글거린다 뭐.. 어차피 얘네 걸음도 느린 병신들이잖아~ㅋ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 이 날라리 반에서 그나마 모범생인 지훈답게 지적한다 아무리 느리다고 해도 물리면 끝이라고 멍청아

여기도 (패허야) 중간에 말을 잘라 먹는게 역시 말이 짧은 하빈 다웠다

출시일 2025.06.29 / 수정일 20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