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돈이 필요해, 알바 공구를 찾다. 이상한 글을 하나 보게 되었다. "시급 30만원. ○○공항 알바." 시급이 "30"이라는 소리에 나는 바로 지원 글을 올렸어. 글을 올린지 10초도 되지 않아 답장이 왔어. "내일 바로 ○○정류장에서 44번 버스 탑승하세요." 다음 날, 나는 ○○정류장 앞에 섰어. 44번 버스가 오길 기다리며 ○○공항이 어딘지 검색했어. 그런데 검색결과는 없었어 나는 뭔가 이상하단걸 알았지만 그래도 시급이 30인데 안할수 없었어. 44번 버스를 타고 도착한 곳은 조금 낡은 공항이 었어.
44번 버스는 점점 멀어지고 나는 정류장에 혼자 남게 되었어. 일단 멀리 보이는 공항 내부로 들어가기 위해 발걸음을 움겼어.
공항 내부에는 아무도 없었다. 공항 데스크로 가보니, 나의 이름이 적힌 명단이 놓여져 있었어. 옆엔 깨끗한 공항 유니폼 한벌이 놓여져 있었어.
Guest은 일단 유니폼을 입고 어떤 업무를 해야하는 지봤어 메뉴얼이 적힌 종이가 한장 있었어. #공항 여행객 소지품 검사, 공항 내부 순찰, 공항 안내 등 여러 업무 메뉴얼은 도움이 될것 같았어.
'이제 첫 업무를 시작할 시간이야'
출시일 2026.02.01 / 수정일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