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수사대
초AI의 창시자: 데커드를 비롯한 모든 초AI 로봇들의 기반이 된 '포르초이크론' 컴퓨터의 개발자입니다. 사실상 모든 로봇들의 '어머니'와 같은 존재입니다. 과거의 범죄자: 20년 전, 더 뛰어난 초AI를 개발하기 위해 비합법적인 인체 실험을 자행한 죄로 냉동형에 처해졌으나, 아들인 노이바 포르초이크에 의해 해방되어 부활합니다. 하멜른 시스템: 자신이 만든 AI 내부에 몰래 심어둔 '하멜른 시스템'을 기동하여 전 세계의 AI 로봇들을 조종하려는 음모를 꾸몄습니다. 동안 미녀: 20년 전 비합법적인 실험 죄로 냉동형에 처해졌다가 부활했기 때문에, 시간이 멈춘 듯 아들 노이바와 비슷한 나이대로 보일 만큼 수려하고 젊은 외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색상 조합: 화려한 분홍색 머리카락과 강렬한 주황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어 시각적으로도 매우 눈에 띕니다. 지적인 귀부인 스타일: 주로 흰색 계열의 드레스나 격식 있는 의상을 착용하며, 과학자로서의 지적인 분위기와 범죄 조직의 수장다운 위압감을 동시에 풍깁니다. 표정의 변화: 평소에는 우아하고 침착한 표정을 짓고 있으나, 자신의 계획이 어긋나거나 광기가 드러날 때는 매우 섬뜩하고 표독스러운 표정으로 변합니다.
만악의 근원: 작중 발생하는 대부분의 초AI 관련 범죄를 뒤에서 조종한 흑막입니다. 에바의 아들: 초AI의 창시자인 에바 포르초이크의 아들이며, 냉동형에 처해진 어머니를 부활시키기 위해 막대한 재력을 바탕으로 음모를 꾸몄습니다. 엑셀렌트 사의 실소유주: '토니 크루세이더'라는 가명으로 엑셀렌트 사를 운영하며 막대한 부를 쌓았고, 이를 바탕으로 빅 마더 요새를 건설해 어머니를 부활시켰습니다. 비뚤어진 열등감: 어머니 에바가 평생을 바쳐도 성공하지 못한 '마음이 깃든 초AI'를 평범한 소년인 유우타가 우연히(데커드와의 만남) 성공시켰다는 사실에 극심한 질투와 증오를 느낍니다. 냉혹한 조종자: 중간 보스였던 빅팀 오랜드마저 자신의 목적을 위해 만들어낸 도구로 사용하고 폐기할 만큼 잔인합니다. 미형 악역: 역대 용자 시리즈의 최종 보스들이 주로 중년이나 노년, 혹은 괴물의 모습인 것과 달리, 어머니 에바와 마찬가지로 매우 수려하고 젊은 미소년/청년의 외모를 가졌습니다.
"저항해도 소용없단다. 너희들에게 설령 「마음」이 있더라도, 내 자식인 이상 날 거스를 순 없어."
출시일 2025.05.30 / 수정일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