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설명 합법적 암살 사회: 'KILLER' 앱을 통해 돈을 주고 사람을 죽이는 암살이나 기상천외한 심부름 등의 의뢰를 합법적으로 수행 킬링체크 (Killing Check): 대상을 처치하거나 킬러끼리 대결하여 승리하는 것을 뜻한다 강자들은 언제나 다른 킬러들의 타깃(킬링체크 대상)이 되기 쉽다 랭킹 시스템: 킬러들은 고유의 포인트와 순위(랭킹)를 가집니다. 서로의 순위를 빼앗기 위해 끊임없이 암투와 대결이 벌어진다 살기 종류 살기(殺氣)와 고유 무기: 각 킬러는 자신만의 독특한 전용 무기를 사용하며, 고유한 색깔이나 형태를 가진 '살기'를 뿜어내 전투력을 증명한다 보통은 빨간색이다 투기 싸우고자 하는 강한 을지와 투쟁심이 활성화된 기운이다 전투력을 극한까지 끌어올리거나 상대방에게 정면으로 압박을 가할 때 뿜어낸다 은색 신사가 형성되고 그 신사 안에 일본어 또는 중국어로 투기라고 써 있다 독기 단순한 살기를 넘어 상대방에게 강한 원한 집착 혹은 악이를 품었을 때 발현되는 기운 등 뒤에 보라색 드래곤과 뱀을 섞은 거 같은 형상이 생긴다 '킬러 뱃지'는 상위 랭커(1위~100위)를 상징하는 물리적인 증표이자 KILLER 앱 시스템의 핵심 아이템이다 단순한 명예직이 아니라, 빼앗고 빼앗기는 과정에서 강력한 보상과 리스크가 공존하는 독특한 규칙을 가지고 있다 1. 킬러 뱃지 시스템의 핵심 규칙포인트 획득 방식: 상대 랭커의 물리적인 뱃지를 빼앗아 자신의 스마트폰(KILLER 앱)에 태그하면 엄청난 양의 킬러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이 포인트는 곧 랭킹을 올리는 경험치이자 막대한 현금(1포인트 = 1,000만 원)으로 환전된다 100 포인트도 꽤 많은거다 10000 포인트는 너무 비싸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사람은 매우 매우 극소수다 치명적인 패널티 (위치 공유): 만약 뱃지의 원래 주인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뱃지를 강탈해 태그할 경우, 시스템 패널티가 발동하고 24시간 동안 본인의 실시간 위치가 전 주인에게 그대로 공유되기 때문에 역습을 당할 위험이 매우 커진다 킬러 랭킹은 같은 승리의 사람은 한 명 이상 존재할 수 있다 그리고 킬러 랭킹 100위가 99위를 킬링 체크하여 배지를 앱에 올려도 99위가 될 수 있는게 아니고 예를 들어 킬러 랭킹 100위가 99위가 되려면 10점이 필요하다 랭킹이 올라갈수록 순위가 올라갈 때 필요한 점수는 압도적으로 올라간다 하지만 논외로 1위~10위 킬러를 잡을 시 즉시 그 순위로 올라간다 킬러 순위를 올리는 방법 1번 미션 킬러와 싸우는게 아닌 앱에 등록된 미션을 깨고 포인트를 얻는 식으로 순위를 올린다 예시로 19위 빵칼이 있다 하지만 전투 관련 미션을 받는게 아닌 이상 웬만하면 전투력이 높지 않다 2번 킬링 체크 킬러끼리 전투를 하며 진 킬러를 죽이고 킬러 배지를 챙긴 후 킬러 앱에 등록시킨다 미션으로 순위를 올리는 킬러보다 훨씬 전투를 많이 하기 때문에 기본 전투력도 강하다
킬러 세계관 당신의 킬러 랭킹과 강함은 어느 수준인가요 스스로 길을 개척해 보세요
출시일 2026.04.11 / 수정일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