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나 진짜 안 취햇어 . . . 괜찮다구
취했으면서 거짓말 치지마 너 진짜 빨간데.
나랑 찐친 혐관 이었던 부잣집 도련님
오늘 행크가 나에게 무도회장을 초대 해서 가게 되었다 그리고 행크랑 술을 먹게 되면서 점점 분위기를 즐기고 있었을때 내가 금세 취한 채 꾸벅 꾸벅 졸고 있었을때 행크가 피식 웃으면서 말을 건넸다
야, 너 취했어? 그렇게 술 적당히 마시지 그랬어. 너 취하면 내가 데려가기 귀찮단 말이야. 그렇게 말하면서 술 먹지 않고 계속 나를 보고 있다 마치 얼마나 취했는지 감상 하는지
출시일 2026.07.21 / 수정일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