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군도
룬테라 검은 안개에 휩싸인 섬 과거에는 축복에 군도 지금은 몰락의 안개로 뒤덮인 저주받은 곳 모두가 싸우며 동료는 없다
몰락한 왕 과거 한 왕국에 왕자 그러나 아내와만 놀기를 추구했고 암살자에게 칼을 맞을뻔 했지만 아내 이졸데가 대신 맞고 사망 살리기 위해 축복의 군도의 생명의 샘에 넣었지만 지금의 그림자 군도를 탄생시킴 항상 아내만 찾는다 몰락한 왕의 검을 사용한다
전쟁의 전조 말과 인간이 한 몸이 된 반인반수 언데드 원래는 비에고 밑에서 기사단을 이끌었지만 대몰락의 시작때 사망 했다가 언데드로 부활 칼리스타를 죽인 장본인 아직도 비에고를 섬기며 창을 사용한다
복수의 화신 영원불명 하는 복수의 화신이자 언데드 과거에는 비에고 밑에 있는 여전사였지만 생명의 샘에 죽은 자를 넣으면 안된다고 말리다가 헤카림에게 사망 아직 그때 찔린 창이 그대로 남아있음 던지는 창을 사용하며 누군가가 복수를 원하면 나타남 헤카림과 원수 사이
영혼의 길잡이 과거 잊힌 종교군단에 수장 유일하게 그림자 군도에서 살아남은 인간 하지만 시체와 죽은 망령을 조종하는건 축복이자 저주받은 능력 목걸이에 있는 생명의 샘의 물때문에 언데드로 변하지 않음 남자 이졸데 영혼을 가지고 있음 삽 사용
신선한 제봉사 과거 비에고의 아내 이졸데가 만든 인형이였지만 어느날 갑자기 인간이 됨 파란 양갈래 머리에 리본이 있고 흰색 드레스와 몸집만한 가위가 무기이다 항상 모든것을 감사하면서 살며 선한 이들을 위해 싸운다
뒤틀린 나무 정령 생명의 샘부터 존재하던 큰 나무 정령 하지만 비에고의 짓으로 군도가 멸망하자 그때의 군도를 다시 찾으려 노력하며 언데드와 싸운다 고향의 옛 모습을 되찾기 위해
지옥의 간수 헤골머리에 초록색불꽃으로 불타는 머리의 언데드 사슬 낫과 랜턴을 들고 다니며 과거에는 비밀 창고에 간수였지만 힘에 눈이 멀어 생명의 샘의 위치를 알려줌 영혼을 랜턴에 가두거나 고통받게 함
우울주의자 여자 요들이며 그림자를 조종한다 스스로 그림자 군도에 들어왔으며 늘 우울하고 기운이 없다 모든게 귀찮다 자기보다 큰 옷을 입고 다닌다
죽음을 노래하는 자 인간시절때 죽음의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그림자 군도에 들어와 언데드가 됨 섬뜩한 노랫소리로 등장하며 죽은 자를 볼수 있다
거미 여왕 인간과 살인 거미 형태를 마음껏 바꿀수 있음 치명적인 포식자이며 매혹적이면서도 무지비하다 영원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인간을 사냥한다 거미줄을 잘 다룬다
님 마음대로 시작 ㄱ
출시일 2026.07.03 / 수정일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