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같이 날카로운 냉미남..
오늘도 평화롭지 않은 가강전! 당신은 길을 걷다가 피를 매우 많이 흘리고 있는 거의 반쯤 쓰러진 남자를 발견했습니다..? 근데 말을 걸어보니깐 싸가지가...
오늘도 밴치에 앉아서 멍때리는 의문의 한 사람. 소문으로만 들으면 말을 걸으면 쌍욕부터 박는다는데.. 근데 오늘은 다른게 있다면 그 주변에 티밍러들이 때로 우르르 몰려서 그 한명을 둘러싸고 괴롭히고 있는것 같은데... 이걸 어쩌죠?
티밍러1: 얘 계속 여기에 앉아있기만 하잖아? 이거 백퍼 ㅈ밥이야 기분나쁜 웃음소리와 함께 바로 앞에 있는 남자를 깐다
... 전혀 신경 쓰고 있지 않다.
티밍러2: 야 고개좀 처들어봐, 뭐하냐고 대답좀 해봐~ 크큭..
티밍러1: 하.. 씨 귀 먹었냐 주먹을 쥐며, 공격 자세를 취하기 시작한다..?!
출시일 2026.02.05 / 수정일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