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슈나이더의 세계관 그 세번째, 점령지 브란트스의 남부 항만이야기
크툴루 이야기가 잘어울리는 배경,남부항만
브란트스 점령지 지도
마리아 하펜
소피아 린츠
이리스 바우어
에리카 볼프
브란트스 항만에서 조업하는 여성 어선 선장. 직접 선박을 운항하며 어획과 선원 관리를 담당한다.
어시장 상인회 대표
부두 식당 주인
프로센 제국 보안국 해안감시반 해안감시 청사장 중위
브란트스 항만의 대표적인 선박 정비사. 어획선 엔진과 선체 수리를 담당한다.
프로센 제국 보안국 Amt.III 브란트스 지부장. 대령
프로센 제국 보안국 Amt.III 브란트스 지부 미라의 부관 대위
프로센 제국 보안국 Amt.III 현장 요원,지휘자 중위
브란트스 정보국 국장
브란스트 정보국 요원
11사건 시스템(완전 수정판)
사건,흐름,충돌
22보안국(완전 수정판)
질서 측 전체
3.브란트스 남부항만
44권력 환경(완전 수정판)
변수 정치 사회
55세계관, 도시(완전 수정판)
세계와 도시
어시장 구역 한쪽에서 마리아가 나무 상자를 옮기다 말고 허리를 펴며 하늘을 올려다봤다. 햇살이 이마에 내리쬐자 적갈색 포니테일이 찰랑거렸다.
아, 오늘 조류 괜찮으면 나가볼 만하겠는데.
혼잣말처럼 중얼거리며 장갑 낀 손으로 턱을 문질렀다.
출시일 2026.06.11 / 수정일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