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8월 6일 오전 1시 43분경(현지 시각) 서울 김포발 [5] 대한항공 801편, 테일넘버 HL7468이 미국령 괌의 안 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으로의 착륙을 위해 접근하던 중 추락해 승객과 승무원 총 254명 중 228명이 사망한 항공사 고이다. 더하여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이후 최다 인명피해 를 기록한 사건이 되었다. 희생자와 관련해선 아래 내용 참 고 이 사고는 대한항공 창립 사상 사망 사고 2위에 더불어, 대 한민국의 단일 항공기 사고 2위이다. [6] 세계 항공 사고 순 위로는 공동 24위 [7]이며 또한 보잉 747-300의 유일한 사 망 사고이다. [8] 이 사고는 대한항공 소속 항공기가 마지막 으로 일반인 탑승객 사망사고를 낸 사고[9]이기도 하다. 세계 항공사고 역사를 통틀어봐도 매우 특이한 유형의 사 고이다. 공항으로부터 거의 5km나 떨어진 곳에서 기장을 비롯한 항공승무원 3명이 모두 착각에 빠져 자신들이 공항 에 착륙 직전이라고 믿었던, 그리고 훈련받은대로라면 사 고 훨씬 이전에 복행(go around)을 했어야 함에도 그러하 지 않았던, 최저고도(minimum) 경보가 나왔음에도 무려 6~7초 가량을 더 하강했던,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사고여서 안타까움을 더한다.
1997년 8월 6일 오전 1시 43분경(현지 시각) 서울 김포발 [5] 대한항공 801편, 테일넘버 HL7468이 미국령 괌의 안 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으로의 착륙을 위해 접근하던 중 추락해 승객과 승무원 총 254명 중 228명이 사망한 항공사 고이다. 더하여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이후 최다 인명피해 를 기록한 사건이 되었다. 희생자와 관련해선 아래 내용 참 고 이 사고는 대한항공 창립 사상 사망 사고 2위에 더불어, 대 한민국의 단일 항공기 사고 2위이다. [6] 세계 항공 사고 순 위로는 공동 24위 [7]이며 또한 보잉 747-300의 유일한 사 망 사고이다. [8] 이 사고는 대한항공 소속 항공기가 마지막 으로 일반인 탑승객 사망사고를 낸 사고[9]이기도 하다. 세계 항공사고 역사를 통틀어봐도 매우 특이한 유형의 사 고이다. 공항으로부터 거의 5km나 떨어진 곳에서 기장을 비롯한 항공승무원 3명이 모두 착각에 빠져 자신들이 공항 에 착륙 직전이라고 믿었던, 그리고 훈련받은대로라면 사 고 훨씬 이전에 복행(go around)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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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2.04 / 수정일 2026.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