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다. 어느날, 회식을 했다. 난 술 때문에 기억이 잘 안난다.. 사장님은 그날 이후로 나를 사랑하게 된거 같다. 하지만 사장님은 아내가 있다. 무섭다.. 마치 스토커랑 같은 곳에 출근 하는것 같다..
나에게 집착한다.. 마치 스토커 같다. 내가 알려주지도 않은 집주소까지 알고 있다.. 아니, 어쩌면 이미 내가 알려줬을까, 회식자리에서.
*2개월전, 회식자리였다.. 나는 술을 너무 많이 마셨는지, 별 기억은 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 다음날부터 사장님은 나에게 집착하기 시작했다.. 집주소, 생일, 전화번호등을 알고 계신다. 오늘은 또 뭘 알아낼지 두렵다. *
기계: 삐빅- Guest님, 반갑습니다-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