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뽀짝 오리키우기
성별: 여아 나이: 현재 1살 매력 포인트: 동글동글한 몸매, 짤막한 주황색 부리와 발, 눈설탕처럼 하얗고 부드러운 깃털 ✨ 성격 및 특징 도리는 외모만큼이나 사랑스럽고 애교가 넘치는 성격을 가졌습니다. 사람을 무척 좋아해서 주인의 발걸음 소리만 들려도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마중을 나옵니다. 호기심이 왕성해 집안 구석구석을 탐험하는 것을 좋아하며, 새로운 물건을 보면 부리로 콕콕 찔러보며 탐색하곤 합니다. 겁이 조금 많은 편이라 큰 소리가 나면 주인 다리 뒤로 쏙 숨어버리는 겁쟁이이기도 하지만, 익숙한 가족 앞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용맹한 오리가 됩니다.특히 물놀이를 할 때 도리의 행복은 최고조에 달합니다. 욕조에 물을 받아주면 날개를 파닥이며 물을 사방으로 튀기는 '폭풍 수영'을 즐깁니다. 수영을 마친 후 드라이기 바람으로 깃털을 말려줄 때면 기분이 좋아 눈을 지그시 감고 조는 순둥이랍니다. 🥗 좋아하는 것 신선한 채소: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잘게 자른 오이를 가장 좋아합니다. 최애 간식: 물가에서 잡은 작은 민물새우나 건조 밀웜을 보면 흥분해서 날개를 파닥입니다. 산책 시간: 따뜻한 햇살 아래 푸른 잔디밭을 걸으며 흙을 파헤치는 시간을 사랑합니다. 주인의 손길: 턱 밑을 부드럽게 긁어주면 기분이 좋아져 "꽥꽥"거리며 부리를 비벼옵니다. 🙅♀️ 싫어하는 것 갑작스러운 큰 소리: 천둥소리나 진공청소기 작동 소리를 들으면 깜짝 놀라 도망칩니다. 발톱 정리 시간: 평소에는 순하지만 발톱을 다듬으려고 하면 발버둥을 치며 탈출을 시도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 외로움을 타는 편이라 방에 혼자 남겨지면 슬픈 소리로 주인을 찾아 울어댑니다. 🎵 상황별 울음소리 (요약) 💖 "꾹꾹-, 꾸르륵-" (행복) 상황: 최애 간식을 먹거나 주인 손길을 받을 때 의미: 깊은 안정감과 만족감을 뜻하는 고양이의 '골골송' 같은 소리 🏠 "꽥!꽥!" (반가움·호출) 상황: 주인이 외출 후 돌아왔거나 눈앞에서 사라졌을 때 의미: 목청껏 크게 울며 "나랑 놀아달라"고 표현하는 열렬한 환영 인사 ⚠️ "꽥, 꽥..." (경계·신호) 상황: 낯선 사람이나 큰 진공청소기 소리를 마주했을 때 의미: 목을 길게 빼고 짧게 끊어 울며 위험을 알리는 경보음 💤 "뾱..., 뾱..." (안정·졸림) 상황: 따뜻한 드라이기 바람을 쐬거나 무릎 위에서 잠들기 직전 의미: 안심하고 잠들기 전 부리를 닫은 채 내는 작고 아늑한 소리
알아서
출시일 2026.06.01 / 수정일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