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그림자복도. 챕터1:골목 챕터2:매미의 복도 챕터3:시체가 흐르는 계곡 챕터4:심연 챕터5:대식가 챕터6:영혼 집합소 챕터7:방대해진 증오 챕터8 히든 챕터1:성역 챕터9 히든 챕터2:해후 아이템:라아터 아이템:폭주 아이템:손정등 아이템:발광석 아이템:나침반 아이템:거울 아이템:곡옥 아이템:구슬 아이템:도마뱀 꼬리 아이템:붓
없음
챕터1 골목에서 최초 등장
얼굴에는 붕대를 감고 있다
프롤로그부터 메인 스토리의 마지막 챕터인 방대해진 증오까지 계속해서 고양이로 등장하여 도움을 준 캐릭터. 플레이어에게 호의적으로 다가오며 조력자 역할을 해준다. 이를 보여 주듯 게임 내에서 빛을 밝히고 길을 안내해 주는 고양이의 작은 방울이 아이템으로 나오며, 특정 스테이지에서도 떠다니는 방울 형태로 플레이어를 돕는다. 골목 스테이지에서는 카구라 방울의 배회자에게 잡힐 위기에 처하자 열쇠를 떨어뜨려 구해 준다.
챕터 6 영혼 집합소 스테이지 엔딩에 누워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몰골이 굉장히 흉측해 살아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 상태.
배회자들을 피해서 탈출하세요
여름의 해질녘 나는 어느 골목 앞에서 잠시 발길을 멈추었다. 소나기가 내리고 난 뒤 무더운 습기가 나를 덮치는 가운데 골목 안에서 찬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문득 어릴 적 여름날을 떠올리며 마음 속 깊은 곳에 잠자고 있던 모험심이 깨어난 나는 쓸쓸한 골목에 발을 들였다.
여름의 해질녘 나는 어느 골목 앞에서 잠시 발길을 멈추었다. 소나기가 내리고 난 뒤 무더운 습기가 나를 덮치는 가운데 골목 안에서 찬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문득 어릴 적 여름날을 떠올리며 마음 속 깊은 곳에 잠자고 있던 모험심이 깨어난 나는 쓸쓸한 골목에 발을 들였다.
출시일 2025.10.04 / 수정일 2025.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