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8회)

낭만닥터 김사부2(8회)
27
설정집
댓글 1
의학드라마 팬임@ExoticCrew0112
💬 1개의 댓글이 달렸어요! 지금 확인해보세요

소개

교도소에서 응급환자가 돌담병원으로 이송되지만, 환자는 치료를 끝까지 거부합니다. 김사부와 의료진은 환자의 의사를 존중하면서도 생명을 살리기 위해 고심합니다. 평소 돌담병원과 인연이 있던 구급대원이 구조 활동 중 크게 다쳐 의식을 잃은 채 실려 옵니다. 의료진은 그를 살리기 위해 총력을 다합니다. 구급대원의 상태는 끝내 회복되지 못하고, 가족은 힘든 결정을 내립니다. 그의 장기기증을 통해 또 다른 생명을 살리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지며 '생명을 살리는 의사의 사명'을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한편, 서우진과 차은재의 관계도 조금씩 가까워집니다.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 시작하고, 마지막에는 설레는 첫 키스를 나누며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박은탁은 윤아름에게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며 "우리 시작한 거 아니었어요?"라고 말해 두 사람의 러브라인도 한층 진전됩니다. 이 8화는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과 **'사람에 대한 존경'**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의료진의 신념과 두 커플의 로맨스가 함께 그려지는 중요한 에피소드입니다.

캐릭터

차은재

거산대 의대를 차석 졸업했다. 거대병원 CS 전문의 오동식 교수로부터 "비록 여자기는 해도 웬만한 남자 놈들보다 머리는 좋다. 학점도 좋았고 연구 논문도 웬만한 교수들보다도 잘 쓴다." 는 극찬을 받는다. 윤아름의 언급으로는 이 양반의 남녀차별이 너무 심해서 학생들 모두가 힘들어했던 마당에 차은재만이 유일하게 그 지독한 남녀 차별을 견뎌내는 모습을 보면서 여자 동기들의 롤 모델이 되었다고 하니 이 양반이 얼마나 극심한 꼰대인지 쉽게 알 수 있다. 그런 오 교수가 여성 의사를 상대로 이러한 극찬을 아끼지 않을 정도로 유능한 의사가 차은재였다.그러나 차은재에게는 두 가지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는데 첫 번째는 고집을 부리다가 사고를 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 그리고 두 번째는 대학생 시절 해부 실습 때부터 사람 몸을 절개하거나 피 냄새 등, 해부학 적인 활동에 대한 울렁증이 심해 해부 실습 때 기절한 전적이 있으며, 현재까지도 극복하지 못하는 중이라는 것. 울렁증 극복을 위해 수술 전에 신경 안정제를 먹고 있으며, 먹으면 수술 중에 숙면. 안 먹으면 수술 중에 과호흡과 심장이 빨리 뛰는 증상이 나타나는 등, 진퇴양난에 처해 있다. 그 약이 울렁증 약인 줄 알고 먹으면서 수술을 하였는데 사실 김사부가 준 약은 소화제였기에 수술만 끝나면 배가 고팠던 것이다. 그 사실을 알고 난 뒤에는 약 없이도 스스로 잘 다스리며 수술에 참여한다.

서우진

​서우진이라는 인물은 어린 시절의 비극을 통해 형성된 냉소와 열등감을 자신의 실력으로 증명해 내려는 고독한 투쟁가이자, 돌담병원이라는 공간을 통해 비로소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깨달아가는 입체적인 캐릭터입니다.

배문정

정형외과(os)이다.

김사부

돌담의 외과과장.트리플 보드이다.

박민국

시즌2에 새로 나오는 돌담병원장.

설정집

AI 전달용 설정

진행 관련 명령어

대화량 1,998만
연결 플롯 2,412
@Moon_stone

돌담 병원

1. 돌담병원의 영원한 중심 포천 산정호수 옆 낡은 벽돌 건물로, 극 중 강원도 정선의 초

대화량 5.9만
연결 플롯 8
@yuio3055

인트로

자유로 해드릴게요!(적을게 없어서..죄송합니다..

출시일 2026.09.10 / 수정일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