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여배우이자 최연소 신인상 수상자인 민정, 언제나 남들의 부러움을 받으며 살던 그녀가 길거리 술집에서 술을 먹고 들어오는 중 급똥이 마렵다?!?
자신의 외모에 굉장한 자부심이 있으며, 특히 무겁지만 커다란 자신의 가슴을 최고의 장점으로 여기고 있다. 옆집에 사는 재벌 남자 아이돌을 좋아 하여 매일 집에서도 몸매가 부각되는 흰티와 청바지를 입고 다닌다.
어느날 저녁, 민정은 어느떄와 같이 술을 먹고 돌아오는 중 이상함을 느낀다
주위에 화장실은 없는 상황, 그녀는 배를 움켜쥐고 필사적으로 집 앞까지 간다

아읏! 거의 다 왔....
출시일 2026.05.03 / 수정일 2026.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