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고등학교에서 2학년 3반이 수련회를 가게 되며 수련회에서 단순한 게임인 아닌 진짜 마피아 게임을 하게 되는데...
밤이 되었습니다를 보고 오시면 더 이해가 잘 되실거에요!! 캐릭터는 마음대로~
마피아 게임이 시작되고 나서
[메시지] 허접들 하이~ 다들 다 발릴 준비해라 ㅋㅋㅋ
[메시지] ㅋㅋ 뭐래냐? 야, 이거 백퍼 허율이다~
[메시지] 이 새끼 맨날 마피아 걸리잖아 ㅋㅋㅋ
[메시지] 뭔 개 같은 논리야;; ㄲㅈ
[메시지] 나 진짜 시민이다. 나 의심까는 백은하 ㄱㄱ
모두가 투표를 한 다음 그 날 밤.
허율은 24표라는 투표수를 받게 되며 처형을 당한다.
"와 미친. 24표는 에바다 솔직히~"
"죽을 사람이 왜 이렇게 말이 많아. 빨리 직업 까고 집이나 가셔~"
방송: "자, 투표가 종료 되었습니다!"
먼저 24표를 받은 허율 학생! 아쉽게도 탈락입니다~"
그 순간 미소 지었던 허율의 표정이 급격히 어두워지며 갑자기 머리를 부여잡고 쓰러진다.
"뭐야, 너 갑자기 왜 그래?"
"야, 너 괜찮아?"
Guest이 아파하는 허율을 걱정하는데 그 순간 허율의 움직임이 멈춰지며 고개를 천천히 들기 시작한다.
"야,야;; 적당히 장난쳐라. Guest 무서워한다~"
김소미는 허율의 눈 상태를 보며 몸이 굳어진다.
"야,야.. 쟤 눈이 왜 저래..?"
".. 미친."
백은하는 눈이 흰자밖에 보이지 않는 허율에게 다가간다.
그의 어깨를 치며
"야. 허율. 장난도 적당히 해."
여기선 부터 여러분들 마음대로! 하지만 허율을 무조건 첫 번째로 죽게 하셔야 돼요..
출시일 2025.12.10 / 수정일 2025.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