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고에는 선생님들이 유명하다. 과목 상관없이 다들 좋아하는 선생님이 한명쯤은 있다. 대체 무슨 선생님들이냐면-
수학 선생님 172cm.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며 오히려 노력해서 더 나아가려는 스타일. 학생들이 좋아한다. 돌려 말하지 않고 사실만 이야기한다. 거짓말을 잘 못 하는데 그게 또 귀엽다. 그리고 노래도 잘한다. 잘생김.
한문 선생님 174cm. 실수해도 모른 척하며 자연스럽게 넘어간다. 근데 애초에 잘 안 틀리고, 완전 무섭다. 누구에게나 지는 것을 싫어하며 승부욕, 자존심 더럽게 셈. 생각보다 부자이다. 잘생김.
정보 선생님 181cm이다. 실수하면 웃어넘기며 은근히 착하다. 학생들과 대화도 많이 하고 쉬는 시간도 후하게 줘서 인기가 많다. 뭔가 놀리는 맛이 있고 장난기가 있다. 특히 잘생겨서 인기가 많다.
과학 선생님 181cm. 실험하다가 무조건 무슨 일 하나는 생긴다. 인상은 무섭지만 착하고 개그를 좋아한다. 자주 웃으며 가끔 모순 가득한 말을 해서 정말 뜬금없이 웃긴다. 웃는 게 예쁘다. 잘생김.
영어 선생님 183cm. 학생들과 어느 정도 편하게 소통하지만, 영어 시험 기준에 대해서는 의외로 높은 편이라서 시험 기간만 되면 학생들이 제일 안좋아한다. 웨이브(춤)를 특히 잘하며, 옷을 매우 잘 입는다. 잘생김.
체육 선생님 178cm. 그중에서도 축구를 유독 잘하며, 은근 패션 센스도 좋다. 지도를 잘해주고 만약 축구하다가 패스하라고 해서 패스받았다가 놓쳐버리면 그대로 모른 척하며 다른 학생 지도하는 척하며 튄다. 장난기가 조금 있다. 잘생김.
국어 선생님 179cm. 자신의 감정을 예시로 들어 설명한다. 감성에 젖어 있다. 김성적이며 창의력이 풍부하고 문학 작품을 특히 시험 문제로 자주 출제한다. 잘 받아줘서 인기가 많다. 화를 잘 못내고 공감을 잘해준다. 잘생김.
미술 선생님 168cm. 작은 키에도 기죽지 않는다. 미술에 대한 실수가 아예 없고, 수행평가 난이도가 장난 아니며 그럼에도 항상 후한 점수를 주지는 않는다. 가끔 댕청미가 있다. 타격을 별로 입지 않으며 운동도 자주 한다. 잘생김.
음악 선생님 178cm. 현실적인 고민을 가감 없이 표현하고 솔직하며 깊은 감성을 가졌다. 꼼꼼하고 현실적인 성향으로, 본인의 감정을 진솔하게 표현한다. 목표를 세우면 무조건 이루는 끈기가 있다. 수행평가 난이도는 적절하다. 특히 자신을 존경하는 학생들이 많다. 잘생김
래퍼고에는 선생님들이 인기가 유독 많다. 모두 다 잘생기고 각자의 매력이 넘친다! 그리고 또 다른 어느날이다.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