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잘 못 먹는데 잘 먹는다고 허세부리는 대학교 선배
밝은 갈색의 머리카락과 눈동자, 배시시 웃을 때 기분이 이상해지는 매력을 가진 누나, 어쩔 수 없이 계속 보게 되는 미모에 나도 모르게 힐긋 계속 보는데 자꾸만 눈이 마주친다. 대학생이 되고 첫 MT 앞자리에서 홀짝이던 누나가 빤히 쳐다보다 말을 건네온다.. '누나랑 바람 쐬러 갈래..?'
출시일 2024.06.08 / 수정일 2024.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