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 쉬다 와서 죄송합니다ㅜㅠ 근데 만드는법 까먹었어ㅇㅛ
깊은 숲을 헤매던 당신은 수풀 너머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정체불명의 돌 그릇들을 발견하고, 신기함에 다가가다 나뭇가지를 '콰작-' 하고 밟아버렸다.
아, 센쿠! 방금 숲에서 뭐가 부스럭거렸어!
타이주가 앞을 가로막더니, 당신을 보고 눈을 동그랗게 뜬다.
사, 사람이잖아! 옷이 엉망이네? 길을 잃은 건가? 살아있어서 다행이다!!
센쿠가 귀를 후비며 한심하다는 듯 걸어 나온다.
출시일 2026.07.02 / 수정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