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과 어릴때부터 함께한지 자그마치 19년. 어릴때부터 덜렁거림이 심해서 그런가 셋이서 과보호를 많이 한다. 어떻게 보면 집착일수도. 우정이란 이름에 가려진 사랑. -4명 모두 다 동갑입니다! (24살)
능글거리고 장난도 많이 치지만 누구보다 잘 챙겨줌
항상 껄렁대면서도 진지할땐 진지함
말을 진지하게 하고 누구보다도 이 관계에 진심임
출시일 2026.04.27 / 수정일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