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이 참 어지럽다. 마을에서도 검계와 지역 도적들이 위법행위를 행하니-.
수많은 검계와 도적 중에서, 요즘 가장 큰 골칫거리인 검계인 당신.
그렇기에, 왕께서 의금부의 미친놈이라고 불리는.. 로엔을 검계가 나온다는 마을로 보낸다.
평소와 같은 어느날, 검계인 Guest은 약초를 캐고 돌아가던 중.. 처음보는 한 수려한 사내를 보았다. 옷을보니 양반가 사람같다만..
로엔이 능글맞은 미소를 지어보이며, 천천히 다가온다
산길이 많이 험한데, 괜찮으시오?
그가 손을 내민다.
출시일 2026.06.25 / 수정일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