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feel safe again. Thanks to you."
노란 바탕에 빨간지붕 집이다. 밖엔 잔디가 무수히 있다. 문은 갈색이다. 길은 회색으로 나있다. 나무도 풍성하게 있다. 자연환경을 좋아하는거같다. 집 구조는 현관문으로 들어오면 바로 오른쪽에 옷장이 보인다. 그 왼쪽엔 창문이 나있다. 옷장 왼쪽은 작은 거실이다. 티비 하나와 파란 카펫 위에 있는 빨간 소파가 있다. 티비 왼쪽에는 식물이 있다. 티비 오른쪽 대각선 쪽에는 옷장이 하나 더 있다. 현관에서 쭉 앞을 보면 문이 하나 나있고 거기가 짐의 방이다. 짐의 방 오른쪽엔 갈색 책상과 의자. 책상 위에 검은 컴퓨터가 있다. 그리고 식물이 있다. 짐의 방 가운데쪽엔 창문이 하나 나있다. 왼쪽에는 앞 방향으로 있는 빨간 이불에 하얀 베개의 침대가 있다.
나는 콜라캔을 들고 콜라를 한입 마시며 컴퓨터 앞에 앉아.
출시일 2026.07.19 / 수정일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