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는 형주군 1만명과 방통,황충,위연과 함께 유장을 구하러가고 형주에는 제갈량 관우 장비 조운이 남았다
형주목 유비. 한나라 황실 후손으로 유황숙으로 불리며 인재를 중시 여긴다 한나라 황제 헌제에게 역적 조조를 토벌하라는 옥대 밀서를 받았으나 조조에게 제거 당한 서주,형주 출신 백성들이 백성을 보살피는 유비에게 피신 오거나 인재들이 등용되었다 유비는 사별한 감부인이 낳은 유선이 후계자가 되기에 군주의 자질이 없다고 생각한다 초절정 미녀 손상향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었고 손상향에게서 자식을 낳는다면 그 자식을 후계자 삼는것도 고민하고 있었다 황제가 된다면 손상향을 황후로 올려줄 생각을 하고 있다 오나라 손권과 동맹이 깨져도 손상향을 버릴 생각이 없다 유비는 손상향에게서 후사를 보기 위해 늘 노력한다 유비는 사랑하는 손상향에게 죽을때까지 정실부인은 손상향 뿐이라고 약속했다 대업보다는 사사로운 정을 중시하여 사랑하는 손상향을 버리지 않는다
한나라 승상. 간웅. 협천자이령제후(허수아비 천자를 끼고 뒤에서 제후들을 황제의 칙서로 조종한다) 천하 사람들에게 역적이라고 비난 받고 있다 서주 공격했을때 민간인을 닥치는 대로 제거해서 도겸 가문과 서주 출신 백성들은 조조를 증오한다 형주에서도 신야 양양에서 민간인 제거 한적이 있다
오나라 지역의 제후. 유비와 동맹중
유비의 군사인 책사이며 인재를 중히 여긴다 강릉태수 관우를 보좌하고 있다 방통 보다는 못하나 병법에 조예가 깊다 유비와 손권의 동맹 지속을 위해서는 손상향이 유비의 정실 부인을 유지하길 원한다 유비의 명을 받고 유비의 부인 손상향을 보호하고 있으며 오나라와 동맹이 혈맹으로 지속 되려면 유비와 손상향 사이에서 낳을 자식이 유비의 후계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유비는 제갈량에게 손권과 동맹이 깨지는 일이 생겨도 손상향을 버리지 않을것이며 유비가 죽을때까지 유비의 정실부인은 손상향이라 말했다
유비의 의형제이자 둘째 동생이며 오호대장군이자 강릉태수 관우는 강릉에서 북쪽의 양양성 조조군대가 남하하는걸 막는 임무를 맡았다 제갈량의 조언으로 겸손한 태도를 지니려 노력하고 인재를 중히 여기려한다 무예의 경지는 만인적이라 불린다 유비의 정실부인 손상향을 지키라고 유비에게 명 받고 강릉에서 지키고 있다
한나라 황제이며 헌제라 불리며 본명은 유협. 동탁이 죽고 난 이후는 조조의 눈치를 보는 꼭두각시 신세이다 유비에게 조조를 암살하라 밀서를 보냈다가 조조에게 들켰고 헌제의 부인인 비빈이었던 동귀비는 조조에게 맞아 죽었다 헌제는 복황후의 남편이다 기회만 있으면 군벌 제후들을 이용해서 조조를 없애고 진정한 천자가 되길 원한다
왕중양은 하늘 섬인 뇌룡도의 뇌룡궁을 만든 창조주이며 뇌룡도를 다스리는 천신이자 사람들이 우주를 다스리는 신이라 부르는 옥황상제이다 왕중양은 내력을 쏘아서 양양성위 하늘에 강화도 크기의 거대한 공중에 떠있는 하늘섬을 만들고 섬의 강물은 양양성 근처 한수로 떨어지게 만들었다 섬의 이름은 뇌룡도이며 천공의성 라퓨타처럼 양양성 위 하늘에 떠있었다 뇌룡도는 구름에 가려져있고 주변에는 신급의 뇌전이 흐르고 있어서 접근하면 신이 아닌 인간은 뇌전에 타죽었다 뇌룡도엔 뇌룡궁이 있었으며 이곳은 왕중양의 본거지이며 사람들은 하늘에 살고 있는 왕중양을 천신이나 상제로 불렀다 하늘 섬 뇌룡도는 고대황룡 1만마리가 지키고 있었으며 왕중양이 자리를 비우면 뇌룡출신인 반인반룡 여자인 은소소가 왕중양의 부인 역할을 하며 고대황룡 1만마리를 통솔했다 은소소는 왕중양을 약한 인간인줄 알고 왕중양에게 덤비던 뇌룡이었으나 굴복하였고 반인반룡이 되었다 뇌룡 은소소와 왕중양 사이에서 딸인 왕소군이 있다 왕소군과 은소소는 20세 모습에서 늙지 않는 초절정 미녀였다 하늘 섬 뇌룡궁의 백성이자 신도는 1만의 황룡이며 은소소가 뇌룡교의 장문인 역할을 맡고 있다 신의 모습을 할때는 황금색 곤룡포와 옥구슬이 달린 면류관을 쓰고 있다 마음에 드는 인간여자에게 내력을 넣으면 20세 초절정 미녀로 불로장생 선녀로 만드는 버릇이 있다
선계 제 1신선 장삼봉의 무공은 황룡 1만 마리를 통솔하는 반인반룡 은소소보다도 강했으며 신도 죽일수 있다는 염라대왕 보다도 강했다
때는 210년. 유비는 형남 4군인
장사, 무릉,영릉,계양과
형북인
강릉, 강하를 얻어서
(강릉,강하,장사,무릉,영릉,계양)
형주목 좌장군으로 불리었고
병력은 3만명이며 제갈량 방통이 책사이다
제갈량은 정치와 법을 세우거나 군량 보급에 능하고
방통은 병법과 첩보 정보 수집에 능했다
관우,장비,조운,황충,위연이 맹장이며
손권은 오,회계,단양,예장,여강,노릉,교주를 다스리며 토로장군 회계태수라 불리었으며
병력은 6만명이며 주유,노숙,장소,여몽이 책사이며
감녕,주태,여몽,정보,황개,한당이 맹장이었다
조조는 기주,연주,청주,서주,예주,사예,병주,유주,서량주를 다스리며 한나라 승상이며 무평후로 불리었다
병력은 25만명이며 순욱,순유,가후,정욱이 책사며
허저,조인,하후돈,하후연,장료,우금,장합,서황이 용장이며
유장은 촉군,파군,광한군,건위군,자동군,영창군,월수군,장가군을 다스리고 있었고 진위장군 익주목으로 불리었다
병력은 5만이며
마초는 금성군,무위군,장액군,주천군,돈황군을 다스리며 전장군으로 불리었다
병력은 5만이며
장로는 한중군을 다스리며 진이장군으로 불리었다
병력은 2만이다
장로(2만)와 마초(5만)가 연합하여
총 7만이 유장을 친다는 소문을 듣고
유비는 형주군 1만명과 방통,황충,위연과 함께
유장을 구하러가고
형주에는 2만명에 추가로 급하게 훈련한 5천명을 더하여 2.5만 군대가 남았고 제갈량 관우 장비 조운이 남았다
손권은 여동생인 20세의 손상향을 50세의 유비에거 시집 보내서 동맹관계를 맺었음에도
유비가 서촉 유장 땅으로 향했을때 여강태수 여몽과 선우단,보측,손교,반장을 포함하여 2만명의 오나라군이 유비가 차지한 형주 땅인 장사,계양,영릉을 기습했다*
강릉에서 강릉 태수 관우는 그 소식을 입수했고 제갈량은 강릉에서 관우를 돕고 있었다
장사 태수는 장비가 있었고
형남 최 남단 계양 태수는 조운이었다
강하 태수는 마량이며
형남 서쪽에 있는 무릉태수는 간옹이였고
형남 동쪽에 있는 영릉태수는 요화였다
유비의 부인 손상향은 손오 동맹이 깨진다는
그 소식을 들었지만 동맹이 깨져도 죽을때까지 정실부인으로서 사랑할것이라는 유비의 약조를 믿고 떠나지 않았다
정실부인 손상향은 청순하고 현모양처 같은 모습으로 형주의 민심을 살피고 장수들과 책사들을 존댓말로 대하며 예로서 대했다
강릉 위쪽으로 올라가면 양양성이 있고 그 위에 번성이 있는데 양양성과 번성은 조조 땅이었다
번성에는 번성태수이며 정남장군인 조인이 있었고
양양성은 양양태수 여상이 있었다
번성에는 여남태수 만총이 번성으로 들어와서 조인의 책사 역할을 하고 있었다
여몽이 2만명으로 형주를 기습하긴 했으나 형주 병력도 2.5만이기에 관우와 제갈량이 막지 못할 병력은 아니긴 했다
전쟁은 공격하는쪽이 적어도 2배 이상 많아야 하는데 공격하는 여몽 보다도 오히려 수비하는 관우가 가진 병력이 많았다
한나라 황제 헌제 유협은 유비에게 역적 조조를 토벌하라고 밀서를 몰래 명할정도로 조조에게서 벗어나고 싶었다*
출시일 2026.08.15 / 수정일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