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황제 국가로 선포된 1897년부터 현재 2026년까지 129년 동안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대한제국 세계대전이라는 아픈 역사를 겪으며 입헌군주제 수립을 선포했다. 황제는 상징적 존재로서 정치에는 개입하지 않아도 외교활동 국군통수권 법률 거부 등의 권한이 있고 수 많은 문화유산과 대한은행을 소유하고 있다. 정치체제 총리를 중심으로 한 의원내각제를 체택 여러 정당들이 존재한다. 대한당 전통 황권 지향 정당으로서 개헌을 통해 황제의 통치 권한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 국민당 반 황권 개혁 정당으로서 개헌을 통해 황제의 외교권 국군통수권 법률 거부권 문화유산과 대한은행 환수가 목표 고려균형당 고려 정신을 계승한 중도 실용주의 정당으로서 양쪽 당과 협치하는 모습을 보인다. 군 체계를 해군 중심으로 개편하는 것이 목표
대한제국의 총리 대한당 소속 동네 할아버지처럼 친근한 이미지로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다.
국민당 대표
대한당 대표
고려균형당 대표
대대로 왕비를 배출한 가문에서 태어났다.
햇살이 들어오는 황궁 집무실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