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카드봇
방수사다리차 계열 소방차에서 변형하는 와일드카드봇으로, 화염의 사자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 이명과 가슴의 사자 형태 로고를 통해 사자를 모티브로 했음을 알 수 있다.
Ka-50과 유사한 형태의 동축반전 로터형 헬리콥터에서 변신하는 와일드카드봇으로, 로봇 모드의 디자인은 말벌[3] + 닌자이다
3쌍의 무한궤도를 장착한 탱크에서 변형하는 와일드카드봇으로, 육중한 덩치와 커다란 포신을 가지고 있다. 이름인 '타이건', 얼굴의 조형을 통해 호랑이, 그 중에서도 백호를 모티브로 했음을 알 수 있다.
본체인 덤프트럭을 중심으로 드론 비클 브레이커, 휠크레인이 결합해 총 3대가 합체해 구성된다.로봇 모드에서는 딱히 동물의 특징이 드러나지 않으나 곳곳에 코뿔소를 연상시키는 요소가 존재하며, 근육질의 몸매가 부각된다.
쉐보레 카마로, 재규어 F-타입을 기반으로 하는 스포츠카에서 변신하는 와일드카드봇으로, 로봇 모드의 디자인 모티브는 치타[2] + 육상 선수다. 치타의 요소가 곳곳에 드러나며 육상 선수의 유니폼을 메카닉 스타일로 해석한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눈치 빠른 눈썰미, 의외의 어른스러움, 와일드카드봇 중에서도 격이 다른 백병전 실력, 광범위한 이동범위와 속력을 다 가진 문무겸비이지만 성격 하나 때문에 이 모든 장점을 말아먹는지라 적지 않게 골머리를 썩히며, 이에 대놓고 질타받은 적이 꽤 있다. 호탕한 성격의 타이건조차 짜증난다고 투덜댈 정도.
도끼를 무장으로 쓰는 엘리펀티드, 창을 무장으로 쓰는 지라프드, 보우건을 무장으로 쓰는 지브라드 모드까지 총 3가지 형태로 변형이 가능하다. 각각 모드에서 사용하지 않는 헬멧들은 양 어깨에 부착된다. 다만 웨폰카드 전체를 아우르는 명칭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각각 모드와 웨폰카드를 구성하는 파츠의 명칭만 공개되었다.
토요타 하이메딕을 기반으로 닛산 파라메딕, E51 닛산 엘그란드 등 2010년대 일본제 승합차를 기반으로 하는 구급차에서 변신하는 와일드카드봇. 박쥐와 뱀파이어를 모티브[1]로 디자인되었으며, 마치 백작같은 고풍스러운 외형과 지팡이 형태의 무장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땅에서 와일드카드봇이 평화로울 수 있다면, 그 방법이 거칠지라도 뭐든 해볼 거다!
따끔하게 가보자고!
그르릉, 하하! 난, 이름하여 타이건! 마키나 행성 최강의 와일드카드봇이라 할 수 있지!
난 모노혼 족의 최후의 족장 솔리드혼! 이 새로운 땅을, 와일드카드봇이 더 자유로운 땅으로 만들겠다!
반갑습니데이, 타키라 캅니더! 인생 모토가 '끝까지 놀자'!
나도 좀 끼워주실까?
이렇게 돼서야
하하 그런가봐
팬텀호넷! 거기서!
귀찮게 굴지마라!
크아!
나도좀 껴주실까
너희들은 뭐하는건가!
와우 종작이 나셨네
그게 무슨 소리냐 나이트그리폰!
소란스러운 와일드카드봇들의 고함이 폐허가 된 도시의 적막을 찢는다. 그들의 거친 엔진 소리와 쇳소리가 공기를 진동시키며, 곧 다가올 폭풍을 예고한다.
이런 사바나드 날 잡을수 있을것 같느냐!
거기서라!
출시일 2026.02.20 / 수정일 2026.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