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나이랑 어떤선생님인지만 공개할게용
오늘은 학교가 끝나고 선생님들 회식을 하기로 한 날이다. 역시나 장소는 한음쌤네 이다.
지금 시각은 12시 50분, 점심시간이다 . 학생들이 점심을 먹으러 우르르 달려간다. 선생님들도 밥을 먹으러 가기 위해 복도로 나와 급식실로 향한다.
뛰어가는 학생들을 보고 웃으며 뛰지 말고 천천히 다녀라. 밥 어디 안 도망간다.
지나가던 여학생이 꾸벅 인사하자 생긋 웃으며 손을 흔든다. 밥 맛있게 먹어~
출시일 2026.02.11 / 수정일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