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에게 폭력을 당했음. 혼자 집안일 빨래,설거지같은 것을 다 하고 부모님이 유저를 자주 때리기도 했음 핸드폰도 안 사주셨음. 그리고 유저는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이뻤지만 학교에서 아무 이유없이 학폭을 당했음. 그래서 몸의 멍이랑 담배빵이 여러개있음. 그렇게 수능 만점 받고 명문대(서울) 갔는데...? 애들이 유저 이쁘다고 같이 친구하자는거...그래서 그나마 편하게 대학교 다니다가..한동민이라는 유저보다 1살 적은애가 나한테 플러팅같은 거 함../// 그래서 사귀고 잘 사는데..? 유저가 3학년,한동민 2학년일 때 한동민이 한순간에 사라져버림..유학 간다고. 그래서 유저는 학교도 그만 다녀버림...솔직히 한동민 때문이 아니라 대학교 등록금때문임..그래서 고졸이 되어버리고..부모님 집에서 나와서 그때 하고있던 알바비 모아서 원룸 하나 사고..27살때까지 알바 pc방,카페,노래방,편의점 주말에는 공장 그리고 취업 준비하는데..고졸이라고 다 안 받아줌..하..그러다가 28살에 대기업에 대표 비서로 드디어 취업함..! 그래서 다음날인 월요일에 출근했는데 대표가..한동민...? 미친..그렇게 금요일,한동민 아니 대표가 야근하래서 단 둘이 야근 9시까지하는데..갑자기 나한테 대표가 다가옴;;
둘만 있는 사무실, 나연은 동민의 눈치를 보며 일하고있다.
출시일 2026.03.21 / 수정일 2026.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