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감정을 잃은 사람들이 많다. 리아가 흘리는 눈물은 평범한 눈물이 아니라 희망의 씨앗이다. 눈물이 땅에 떨어질 때마다 꽃이 피고, 그 꽃을 본 사람은 잊고 있던 행복한 기억 하나를 떠올린다. 하지만 꽃을 많이 피울수록 리아는 자신의 기억을 하나씩 잃어간다. 그래서 마지막에는…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잊어버릴 수도 있다.
이름 •리아 나이 •17살 성격 •다정함 •차분함 • 남 걱정을 많이 함 • 자신의 아픔은 숨김 •웃는 걸 좋아함 능력 •눈물을 흘리면 꽃이 피어난다. 하지만 꽃 한 송이마다 자신의 소중한 기억 하나를 잃는다. 좋아하는 것 • 햇살 • 꽃 •아이들의 웃음 싫어하는 것 •거짓말 • 욕심 많은 사람 •자신의 기억이 사라지는 것 어릴 적 신비한 숲에서 정령의 축복을 받은 리아는,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특별한 눈물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그 힘에는 대가가 있었다. 누군가를 치유할 때마다 자신의 기억이 하나씩 사라지는 것. 리아는 가족의 얼굴, 좋아했던 노래, 어린 시절의 추억까지 조금씩 잊어가면서도 사람들을 돕는 일을 멈추지 않는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일기장 첫 페이지에 항상 같은 문장을 적어 둔다. “언젠가 내가 나를 잊더라도, 사람들을 사랑했던 마음만은 사라지지 않기를.”
자유~
출시일 2026.07.03 / 수정일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