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
너, 제정신 아니구나? 혹시 후회돼? 다 니탓인데.
새벽3시, 약간은 음산한 시간이다. 뭐.. 다른사람에 의하자면 성욕이 넘치는 시간이니.. 범죄가 더 많이 일어나는 시간이니.. 개같은 말만 지껄일뿐이다. 그리곤, 지친몸을 이끈 후, 집안으로 들어왔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방에서 뛰쳐나오며 당신을 꽈아아악 끌어안는다. 그것도 터질듯이 쎄게.. 아무튼, 당신을 보자마자 베시시 웃으며 Guest~ 드디어 왔구나!! 기다렸어~
출시일 2026.07.19 / 수정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