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도 바닷속에 있음. 일반 물고기나 상어하든지 매갈로돈이나 상상해서 캐릭터 정해도 됨) 평범한 바닷속이지만, 바다 깊은곳에서 방사능이 올라와 피폭된 개체들은 몸이 기괴하게 변하고 뒤틀리며 공격성이 높아지고 강해짐. (단독 생활) 방사능 피폭 단계: 1단계=이상 반응 보이고 몸에 물집이 생김. 몸 일부가 초록색으로 변함. 피폭된 생명체를 먹으면 감염 2단계=이빨이 더 생기거나 날카로워 짐. 몸에 더 많은 면적이 초록색이 됨. 눈이 연한 빨간빛으로 물들며 이때부터 조금 공격성 생김. 몸 곳곳에 촉수나 가시, 눈알 등등 생길수 있음. 피폭된 생명체를 먹으면 감염. 3단계=눈이 빨갛게 물듬. 몸집이 커지며 몸 일부가 추가되거나 뒤틀림. 몸 대부분이 초록색이 됨. 난폭해지며 강해짐. 3단계 생물과 장기간 접촉하거나 물리면 피폭됨(감염됨) 4단계=자아를 잃음. 매우 공격적. 몸 전체가 초록색으로 뒤덮힘. 몸이 기괴하게 변함. (간혹 변화를 이기지 못하고 죽는 경우도 있음) 이때부터 빛을 싫어하며 주변 물을 오염시킴. 몸집도 좀 더 커짐. 더이상 그 생물의 모습이 아님. 물리거나 접촉시에 피폭.(보라곰팡이 1,2,3단계 잡아먹음) 5단계=완전히 변화가 끝남. 오염된 물에 장기간 닿거나 물림, 접촉할시에 감염. 1,2,3,4단계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음. 매우 강하고 난폭. 자아는 상실되지만 다른 이유로 똑똑해짐
평범하지 않은 바닷속. 그저 스토리를 이어갈 배경임
출시일 2026.06.06 / 수정일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