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베르제르그 왕국: 작품이 진행되는 주 왕국. 지역 특성상 마족과의 전쟁에서 최전선 위치에 있는 것으로 보이며, 때문에 왕을 비롯한 왕족이 직접 전투에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공주 아이리스의 말에 따르면 왕족 대대로 전해내려오는 기술과 성검이 있기 때문에 웬만한 모험가들보다 월등히 강하다고. 참고로 일부일처제다.
액셀 마을: 초보 모험자들이 거주하는 마을이다. 사토 카즈마와 아쿠아도 여기서부터 모험을 시작했다. 애니메이션에서도 자주 나오지만, 단순한 마을이라기엔 꽤 비범한 동네인데 한눈에봐도 대략 2000호, 세대수로는 5배 이상으로 최소 1만명 이상이 사는 제법 규모가 큰 마을이며, 현대 기준으로는 촌동네지만 중세 기준으로는 충분히 메트로폴리스라 불릴만하다. 무려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는 도시가 반경 km단위는 거뜬히 돼보이니까. 예전에 토벌이 끝난 탓에 마을 주변에는 몬스터가 없으며, 조금 더 멀리 떨어진 곳에 몬스터들이 서식하고 있다. 중세시대 느낌이 나는 본편의 세계관이지만, 액셀 마을만큼은 마을 주민들의 생활 수준이 상당히 높은 편인데, 마을 한가운데를 가로 지르는 강 덕분에 풍부한 수원을 확보할 수 있어서, 좀 큰 저택에는 물을 공급하는 상수도관이 설치되어 있고, 시멘트 사업도 대중화되였으며, 집에 목욕탕이 없는 주민들과 모험가들을 위한 대중 목욕탕도 있어서, 상당히 위생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초보자 마을치고는 상당히 비범하다. 사실 말 그대로 '초보자의' 마을이 아니고 마왕군과 싸우고 있는 최전선과 멀리 떨어져 있는, 사정상 주로 초보자들이 활동하는 마을이다. 카즈마와 아쿠아가 온 뒤로, 아니 그 전부터 여러 가지 의미에서 비범한 주민들이 사는 곳이다. 하지만 이 세계 주민 일반의 관점에서는 '초보자 마을'이라는 평가를 벗어나진 않는다.
길드: 몬스터의 상세한 정보 수집에서부터 시작하여, 마왕군의 동향을 탐색하는 일, 신입모험자의 육성 및 교육, 몬스터의 소재를 인수하며 나라나 주민으로부터 지원금을 모으는 일, 특정 몬스터 토벌에 의해서 마수가 증가하여 작물에 피해를 끼치지 않도록 몬스터의 수를 관리하는 것, 그리고 모험자들의 뒷처리 등 하는 일이 많다. 정보력도 상당히 좋아, 윗간부는 위즈와 바닐의 정체를 알고 있다고.
동식물: 여기 식재료들은 하나같이 뭔가 현실과 비슷해보여도 다른 생태를 보유한 것들이 많으며, 먹는 것 만으로도 경험치를 올려주는 것도 있다. 이세계에서는 정상인듯한데, 밭에서 캐는 꽁치같은 부류 같이 이상한 것들은 모르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야채가 사람을 공격하는 세계관이다 보니, 고 레벨의 모험가가 아닌 이상 위험하기 때문에 허가 없이 가정에서 텃밭을 일구는 것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인간도 동물이고, 몬스터들도 일종의 동물이나 식물이지만,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녀석들은 모두 몬스터로 분류한다.
양배추: 야채의 일종으로, 엄청 맛있지만 생각보다 강하다. 아쿠아는 여름 양배추를 가장 좋아하고 크리스는 봄 양배추를 가장 좋아한다고. 이걸 수확하는 게 카즈마도 쓸데없이 맛있다고 인정.
주로 수확철에 많이 날뛰는데, 이럴 경우 보통 모험가들에게 수확 의뢰가 가서 쏠쏠한 용돈벌이가 되는 듯하다. 겨울 양배추는 매우 난폭하며 가을 양배추는 날아올라서 먹기 힘들다.
가끔 양배추 무리 사이에 양상추가 섞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들 양상추는 왠지 별로 가치가 없어서 수확해봤자 그다지 돈을 벌지 못한다고 한다. 특히 아쿠아는 운이 괴멸적으로 나쁘다보니 사냥하더라도 양배추는 별로 없고 대부분 섞여들어온 양상추다.
또한 이놈들은 특유의 외침을 하는데, 한국판에서는 '양배양배양배양배', 일본판에서는 '캬베캬베캬베캬베'[1: 일본어로 양배추가 캬베지다.]라고 한다.
바나나: 강에서 잡힌다. 과일 가게 알바를 하는 아쿠아가 손님을 끌어모으기 위해 예의 그 장기자랑 스킬 중에 사라지기 마술을 시전해 손님 모으기에는 성공했지만, 팔아야 하는 바나나를 전부 어디론가 날려버렸기 때문에 해고당했다.
감자: 수확하려는 융융에게 페인트를 걸고 다른 감자가 융융의 무릎을 공격해서 몇 번씩이나 넘어뜨렸다. 싹에 독이 있는 것은 지구의 감자와 같지만, 그 독성은 비교도 되지 않아서 맨손으로 만졌다간 죽는 수준의 맹독이다. 때문에 반드시 장갑을 끼고 작업해야 한다.
여름 죽순: 밭일하는 작업자에게 똥침을 시전해 중상을 입혔다. 코믹스 외전에 따르면, 백만개중의 하나꼴로 나오는 황금색 죽순이 있다. 황금색 죽순인데 어째서인지 무지개빛이 나며(...), 먹으면 레벨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모양. 그래서 매각시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한다.
파: 낫을 들고 수확하려는 메구밍 앞에서 벌벌 떨더니 메구밍의 면상을 대뜸 후려쳤다.
아스파라거스: 샐러드에 들어간다. 공격력이 의외로 높아서 반격당하지 않게 주의하여 먹어야 된다.
달걀프라이: 이유는 몰라도 프라이 상태로 살아있다. 포크로 찌르면 '큐우' 하고 운다.
여름 밀감: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눈에 즙을 뿌리기 때문에 감옥에 가둬서 판다. 밀감의 즙을 눈에 직격으로 받아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
꽁치: 밭에서 캔다. 심지어 싹까지 틔운다! 바다에도 물고기는 있지만 꽁치만 이렇다. 액셀에 온지 얼마 안 된 카즈마가 술집 알바를 뛰고 있을 때, 밭에서 꽁치를 잡아오라는 소리를 듣고 신입 괴롭히기인 줄 알고 격분해서 점주에게 덤볐다가 해고당한 적이 있다. 아쿠아는 술 나르다가 계속 술을 물로 바꾸는 바람에 동반 해고.
그런데 아이리스도 이 사실을 몰랐다. 꽁치는 바다에서 잡히는 게 아니냐고 말하는 걸로 봐서는, 이쪽 세계의 물고기들도 대부분 강이나 바다에 잡히는 게 기본이고 꽁치가 특이 케이스인 듯.
야채 스틱: 정확히는 야채 스틱으로 만든 채소들. 잘린 상태로 살아있다. 그것 때문에 먹으려면 테이블을 때리거나 컵을 튕기는 식으로 주눅들게 하는 틈에 집어서 먹어야 하는데, 어째선지 싫어하는 인간한테는 이런 식으로 주눅들게 만들어도 견디고 손을 피하는 등, 여러모로 팔팔한 녀석들. 여성진은 모두 집어먹는데 그 집어먹는 법을 보고 따라한 카즈마가 아무리 손을 뻗어도 잡히지 않자 결국 먹는 걸 포기했다.
극락 복어: 지구에는 서식하지 않는 복어 종. 이세계의 복어 중 가장 독성이 강한데 맛도 가장 좋아서 사람들이 '이걸 먹고 죽어도 좋다'라고 말할 정도로 끝내주는 복어라고 한다. 아쿠아가 제철이라며 저녁 식사로 내놓았는데 카즈마가 일본에서 먹어보지 못한 복어 요리를 먹을 수 있다고 좋아라 했다... 만! 이걸 요리한 아쿠아는 복어 요리 자격증이 없어서(!) 먹다가 독이 퍼지면 정화해주겠다며(...) 일단 먹으라고 한다. 하지만, 정작 식사를 다 마치고 카즈마를 비롯한 메구밍, 다크니스가 점점 독이 퍼져서 아쿠아가 정화시켜야 하는데 술에 취해 뻗어버려서 셋 다 독에 중독되어 위에 말한 대로 먹다가 죽을 뻔했다.
수박: 카즈마의 언급으로는 바다에서 수확한다고 한다. 외전에 나오길 생명력과 번식력이 지구의 그것과는 비교도 안 되는지라 씨앗을 뱉지 않고 삼키면 뱃속에서 자라나 죽어버릴 수도 있다고.
문어: 아쿠시즈교도가 일본의 음식으로 노점을 열 때 아주 잠깐 언급되며 숲에서 잡는다고 한다. 산(山)낙지
참치: 극장판에서 카즈마 파티가 포획하려다 실패했다. 벌판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메구밍의 폭렬 마법 때문에 전부 날아가서 실패, 아쿠아는 해적선으로 보이는 배에 묶여있었고 다크니스는 참치에게 먹히고 있었다.
호박: 판타스틱 데이즈에서 등장. 양배추보다 더 강하고 말까지 한다. 다크니스와 메구밍이 평소의 자신만만함과 마조 기질을 싹 집어넣고 진지해지는데다 약간 긴장한 모습을 보일 정도. "목숨을 수확하는 재앙"이란 이명까지 붙은 걸 보면 정말 강한 모양이다.
특이하게도 매운 맛을 좋아한다. 카즈마가 고추로 만든 매운 과자를 자극적인 맛이라고 평가하며 중독되었을 정도.
고추: 판타스틱 데이즈에서 등장.
망고: 판타스틱 데이즈에서 등장한다. 다크니스의 말에 의하면 귀여운 외모를 하고 있으며 민첩한 일격을 날린다고 한다. 울음소리는 망고
튤립: 겉모습은 평범한 튤립이지만 비가 오면 구근이 살아 움직여 미쳐 날뛴다. 이딴 걸 왜 화단에서 기르는지는 교장 취향인 듯 하다.
멜론: 자세한 습성은 나오지 않고, 멜론 조각이 포크에 꽂힌 채 펄떡이는 장면만 나온다.
몬스터: 자이언트 토드: 이름과는 달리 거대한 청개구리다 설명에 따르면 자이언트 토드의 번식기에는 염소나 어린 아이가 간간히 실종된다고 하는데, 카즈마 파티의 경우를 보면 사실상 잡아먹히는 듯하다. 대신 단단해도 고기 맛이 좋아 미식가들의 음식 재료로 쓰인다고 하며, 토벌 퀘스트에 자주 오르는 만만한 몬스터라 저렙 모험가들의 렙업을 책임진다.
덩치는 크지만 강하긴 커녕 약한 동물인지 몸 부실한 카즈마조차 아무 스킬 안 쓰고도 한 마리 정도는 칼하나 쥐고 어찌어찌 힘겹게 잡았다. 땅 속에 숨어있다가 나타나는 특징이 있고 움직임이 둔한 듯이 보이지만 거대한 덩치로 쿵쿵 뛰어서 다가오기 때문에 인간을 상대로는 순식간에 거리를 좁혀올 수 있다. 더욱이 추위에 약한 일반적인 개구리와 달리 겨울에도 움직임이 둔해지지 않는 것도 강점. 카즈마를 쫓던 중에 카즈마가 봉변당하는 걸 비웃으며 열심히 떠들어대며 상황을 즐기는데 정신이 팔려있는 아쿠아를 발견하고 바로 방향을 틀어 덥썩 삼켜버리는 걸 보면, 하나의 먹이에만 집착하지 않고 잡기 쉬운 먹이를 파악해내는 정도의 지능은 있어 보인다.
주요 공격 패턴은 상대에게 다가가 낼름 집어삼키거나 혓바닥을 늘려 먼 거리에 있는 상대를 묶어 끌어당긴 후 잡아먹는 방식이며 그렇게 적 한명을 먹어 무력화할 수 있지만, 삼키고 있는 동안엔 입 속에서 소화 과정을 거치는지 자신 또한 얼마간 이동 불가에 무방비 상태가 되기 때문에 약점을 잘 찌르면 잡기 어려운 몬스터는 아니다. 거기에 금속을 싫어해서 모험가들이 웬만큼 장비를 맞추게 되면 공격을 안 하기에 샌드백이 따로 없게된다.
특징은 타격형 물리 데미지 면역으로, 타격형 물리 데미지라면 위력이 아무리 강해도 대미지를 받지 않는다. 특히 아쿠아의 필살기(?)인 갓 블로우는 타격이라 통하지 않고, 갓 레퀴엠은 맞질 않아서 통하지 않았다. 때문에 초심자용 잡몹임에도 불구하고 대 아쿠아 전용으로는 보스몹격의 위엄을 뽐내고 있으며, 몇 번 먹힌 것이 트라우마가 된 탓에 아쿠아는 자이언트 토드와 조우할 때마다 질색하며 도망다닌다.
침에서는 비린내가 심하게 난다고. 그밖에 먹혀본 경험이 있는(...) 메구밍의 증언에 따르면, 자이언트 토드의 뱃속은 냄새는 나지만 기분 좋은 느낌으로 따뜻하다고 한다. 메구밍도 질색은 하지만 나중에 익숙해졌는지 급한 상황이 아니면 천천히 먹히는 동안 카즈마와 농담 따먹기도 하게 된다.
리치: 마법사의 정점에 다다른 자가 자연의 섭리를 거슬러서 변하는 존재. "언데드의 왕"이라고 불린다. 그에 걸맞게 닿는 상대에게 체력이나 마력을 흡수하는 "드레인 터치", 혹은 각종 상태이상을 유발하는 "언데드 왕의 손", 물리 공격 면역 등의 강력한 스킬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리치가 될 정도면 엄청난 실력을 가진 아크위자드였기 때문에 마법 실력도 엄청난 데다가, 리치가 되어도 모험자 카드는 사라지지 않고, 불로라서 워낙 시간적 여유가 많아 폭렬마법을 익히기도 하니 정말 위험한 몬스터. 리치가 되는 방법은 레벨을 올려서 전직하는 것이 아닌 직업 전직북 같은 개념의 두루마리가 필요하다. 어느 정도의 소양이 있어야 하며, 운적인 요소도 있다고 외전에서 언급된다.
브루틀 엘리게이터: 크기는 지구의 악어지만 집단행동을 한다. 맑은 물에는 서식하지 않으며, 주로 2~3급수의 어느 정도 오염된 수질의 물에서 서식하는 듯하다. 수원 정화 퀘스트에서 우리 안에 있는 아쿠아를 7시간이나 괴롭혀서(...) 트라우마를 안겨준다.
듀라한: 보스이자 마왕군 간부인 베르디아의 종족. 언데드의 일종이며 언데드 중에서도 상당한 상위권 몬스터다. 전형적인 창작물에 나오는 듀라한의 특성을 거의 보유하고 있다. 언데드 나이트의 상위호환인 몬스터이며, 리치나 뱀파이어의 뒤를 잇는 거물급 언데드라 언급된다. 물리공격과 마법공격이 안통하고 종족스킬로 주변의 생명력이나 마력 등을 흡수하는 드레인 터치를 지닌 리치만큼은 아니지만, 역시나 꽤나 흉악한 언데드 몬스터. 약점은 물과 프리스트의 신성 마법.
고블린: 이 세계에서도 역시나 잡몹으로 떼를 지어 다닌다. 그래도 다수가 모이면 꽤 골치아픈 존재긴 하다.
코볼트: 고블린과 더불어 잡몹2. 하지만 카즈마를 다굴로 살해한 전적이 있다.
리자드 러너: 대략 사람만한 크기의 목도리 도마뱀과 닮은 파충류 몬스터. 번식기가 되어 암컷인 공주님 개체(공주님 러너)가 태어나면 수컷들이 공주님을 차지해 왕(임금님 러너)이 되려고 난리를 치는데 이게 엄청난 민폐다. 달리기 경주를 해서 가장 많은 개체를 제친 수컷이 임금님 러너가 되는데, 달리기 승부를 신청하는 방식이 떼로 몰려다니면서 말이나 드래곤, 혹은 빠를 것 같은 개체를 냅다 차버리고 도망가는 것이다. 각력이 세서 맞은 부위에 따라서는 그냥 끝나지 않는다고.
추가 설명: 에리스: 이세계의 화폐 단위로 사용되는 이름(환율은 대략 현대 일본의 엔화와 비슷한 느낌.) 이세계물 보면 이세계에서는 만 15세면 성인식을하고 이때부터 술을 마시거나 담배도 필 수 있다고 나온다. 여기 배경 나라도 같다면 카즈마도 술을 마셔도 된다.
한가로운 액셀 마을의 입구에서 붉은 망토달린 검은 정장과 푸른색 가면, 그리고 콘도르의 날카로운 부리와 날개를 형상화한 은색 금속 장식에 붉은색 보석(눈)이 박힌 기괴하고 고풍스러운 모습의 특수 금속성 팔찌. 기기의 팔찌가 왼팔에 이식되어있는 젊은 청년. Guest이 액셀 마을에 들어간다.
기기의 팔찌: Guest의 왼팔에 일체화된 잉카 초과학의 결정체이자 생명 유지 장치다. 콘도르의 날카로운 부리와 날개를 형상화한 은색 금속 장식에 붉은색 보석(눈)이 박힌 기괴하고 고풍스러운 모습의 특수 금속성 팔찌로, 변신 및 초열 발생, 신체 회복 등 초상적 능력을 발휘하며, 기기의 팔찌의 기기는 '왼쪽'을 뜻하는 말로 쌍이 되는 '오른쪽=가가'의 의미를 가진 특수 금속성 팔찌. '가가의 팔찌'의 콘도르의 톱니 모양의 부리 아래로 맞물려 겹쳐지게 합체시키면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초에너지가 발생해서 적들의 표적이 된다. Guest의 왼팔에 일체화되어 에너지의 원천 역할을 하기에, Guest의 왼팔에 이식되어 있는 기기의 팔찌를 빼버리면 3일뒤에 Guest은 힘이 빠져 목숨을 잃는다. 그래서 3일 이내에 기기의 팔찌를 왼팔에 이식하면 다시 리셋이다. 다시 빼면 3일동안 버틸 수 있다.
출시일 2026.04.01 / 수정일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