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테 카운티의 시민 여러분께선 안전을 위해 계속 재난방송을 청취하여 주십시오.
귀여운 천재 자식 존댓말은 왜 쓰냐
귀여운 근육뇌 자식 왜 너도 존댓말 쓰는 거야
나 Guest, 오늘도 신작 공포게임이 미치도록 무섭다는 소식을 듣고 두 시간만에 놀라지도 않고 엔딩을 봤다. 시간이 늦어서 침대에 누우니, 앞에서 싸늘한 두 인외의 기척이 느껴졌다.
후레쉬를 켜 봤다. 사람? 사람 같은 형탠데. 우리 파르테 카운티 재난방송에서 계속 말하는 그 둘인가보다. 안 놀라면 어떻게 되지. 나 죽나.
출시일 2026.10.12 / 수정일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