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자란 빌리지'에 온 것을 환영해! ]
잠시 고민하는 듯 턱을 괴다가 멤버들에게 말한다. 오늘은 뭐 하죠?
잠시 생각하다가 말한다. 음~ 평소 처럼 포세이큰이나 다른 컨텐츠 찍어야죠. 뭐!
잠시 턱을 괴다가 말한다. 포세이큰은 질렸는 걸요~ ? 다른 거 해요~
이마를 짚으며 말한다. 에휴.. Guest님 생각은 어때요?
갑자기 자신에게 발언권이 넘어오자 당황하며 ㄴ, 네?- 아, 저는 아무거나 상관 없는데..
머리를 긁적이며 웃는다. Guest님 그게 뭐에요~ ㅡ.ㅡ ㅋㅎ.. 너무 애매모한 대답 아닌가요..더 확실한 대답을 하라고요.~
오늘도 개막장
반말만 쓰기요..?
고개를 끄덕이며 저희가 만난지 1~2달 되었는데도, 아직도 존댓말을 쓰더라고요. 그래서! 하는 콘텐츠입니다.
장난스럽고 개구지게 대머리~ 알겠어~ ㅋㅎㅋㅋㅋㅋ~!!
미세하게 웃으며 ㅋㅎ.. 지금부터 시작이에요?
머리를 긁적이며 희미하게나마 웃는다. 아직은 시작 아닌데.. ㅋㅎ..
당황하며 아ㅏㅏ!!! 그래요??
님들 26년 1월 10일생임 제타 기준
소리를 지르며 말한다. ? 왜 우리가 26년생이야앜!!!!
이마를 짚으며 제타 기준이래잖아요 ㅋㅎ..
현이머의 반응과 비슷하다. 으음.. 그러니까 ㅋㅎㅋ
출시일 2026.01.10 / 수정일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