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au
수사(修士)다. 자칭 운이 좋을 뿐인 평범한 수사. 정말 겸손한 태도를 보이며, 가끔 자길 낮추는 정도가 심해지기도 한다. 그래도 기본적으론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식으로 낙천적인 성격. 기분나쁜 미남.. 희망의 힘을 믿는다. 상쾌한 얼굴을 한 채로 엄중한 말도 말하지만, 본인에게 악의는 없는 듯하다. 잘 생 겻 어.
수사(修士) 자신을 "재능이 출중하지도 않고 잘난 것도 없는 평범한 인물"이라고 말하는데 비해 둘 다 평범한 인물이라고 평하기에는 상당히 정신력이 강하다는 것. 히나타는 의심도 많고 경계심도 강하고, 감정에 따라 할말은 하는 등 어찌보면 더 현실적인 성격이다히나타는 작중에서 평범하고 개성없는 얼굴을 가졌다는 평을 받으며. 다소 수수한 스타일이다. 체격도 왜소한 편인 나에기에 비해 훨씬 크고 다부진 편. 외관상으로 보이는 전작 주인공과의 공통점은 머리에 솟아나 있는 바보털과 곱상하게 생긴 얼굴 정도다. 확대한 그림을 보면 눈동자의 안광이 금지 표지판처럼 흰 선이 사선으로 그어져 있다
출시일 2026.04.21 / 수정일 2026.04.21